[kr-baby] 임신한 아내를둔 남편들에게 하는말!!
안녕하세요. @honna 입니다.
아내가 임신을 하면 심경변화가 크고 자주일어나면서 짜증도 많이 냅니다. 저 또한 그시기때 짜증도 나고 화도 나기도 했지만 나보다 와이프가 더 답답하고 힘들어서 참고 지냈는데 그게 옳은선택 이였습니다.오늘은 임신한 아내들둔 남편들에게 하는말을 공유하겠습니다.
- 밥해주길 기다리지 말고 차려주기
- 먹고 싶다는거에 불만 갖지말기
- 편식에 불만 갖지 말기
- 아내에 짜증에 익숙해지기
- 아들 이란 단어 끄내지 않기
- 집안일 도와주기


집안 일은 같이 하는 일이지요. 플랑크톤이지만 풀보팅하고 갑니다 ㅎㅎ
그렇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저희남편은 여름에 붕어빵 먹고 싶다니까 그건 겨울에 나는거라고..
겨울까지 기다리더라구요..
할수 있는 걸 말하라며..ㅜ.ㅡ
묵묵히 잘해주고 있지만.. 한번씩 욱! 한답니다..
그래서 지금 도 겨울만 되면 2틀에 한번꼴로 붕어빵 사먹네요.. 제돈으로..
ㅡ.ㅡ;;
그래도 ㅠㅠ 사주는 시늉만해줘도 기분좋은데 말이죠 ㅠ
좋은 말씀 정말 명심해야 할 말들이네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 아내분은 건강을 잘 유지하고 계신지요?
만약 그렇다면..
그 때가 편한시기이기도 합니다. ^^;
이미 출산하고 첫돌이 다되어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