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여행 #5
2011년 6월의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여행입니다
기차를 타고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도착했습니다
음..똥물이네요? ㅎㅎ
기차에 내려 역 앞 광장에 도착해 보니
건물들이 이탈리아스럽게 아름답습니다
관광도시인 만큼 세계각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비네요
예약한 게스트하우스로 걸어가봅니다
골목골목마다 이쁜 가게들이 많네요
사람도 엄청 많습니다
베네치아의 전통적인 가면을 파는가게도 많습니다
- 베네치아 가면 <출처:네이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가면은 전통적인 가면으로, 베네치아에는 가면을 쓰는 풍습이 있다. 그 이유는 중세 시대에 서민들이 가면을 쓰고 귀족 놀이를 하며 기분을 달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중세 이후부터 귀족에게까지 퍼져, 신분을 숨기기 위해 1년 내내 가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인기는 높았다 .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
너무 비싸서 못탔습니다ㅜㅜ
약 10만원정도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게스트하우스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로 가득했는데, 여행온지 얼마 안되서
부끄러워 말은 못걸고 완전~~ 외국느낌의 분위기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탈리아를 만끽했습니다.
베네치아의 밤 풍경...
베네치아의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곤돌라를 타고 바다를 돌아보는 그 당시는 정말 좋았죠. 옛 생각에 잠겨볼 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