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은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피움과 문명 화상흉터치료
네안데르탈인은 부싯돌을 사용해서 불을 피움과 문명 화상흉터치료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앤드루 소렌슨 교수팀은 2018년 7월 19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한 논문은 다음과 같다. 약 5만년 전 구석기 유적인 무스테리안 등 프랑스에서 출토된 네안데르탈인들의 중기와 후기 구석기 유물들을 정밀 분석, 이들이 석기를 황철석 같은 돌에 두드리는 방식으로 불을 피웠다고 밝혔다.
실험에서 석기 표면에 생긴 광물질 흔적들과 네안데르탈인들의 도구에서 발견된 광물질 흔적들을 비교한 결과 복제한 타제 석기를 부싯돌처럼 사용해 불을 붙이는 실험을 할 때 만들어진 흔적이 네안데르탈인 석기 표면의 흔적과 가장 일치하였다.
연구진은 “네안데르탈인이 자연에서 불씨를 얻어 사용했는지 스스로 불을 피웠는지는 여전히 논란거리였다. 이 연구 결과는 그들이 체계적으로 자주 불을 피워 사용했음을 유물을 통해 보여주는 첫 직접 증거”라고 밝혔다.
필자는 진화론 네안데르탈 인을 믿지 않는다. 있다면 왜 갑자기 사라졌는데 호모 사피엔스와 어떤 관계인지 또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 혼혈이 현대 인류인지 이유가 모두 모호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불을 사용한 시초가 문명의 시작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리스 신화에서도 프로메테우스가 신으로부터 불을 훔쳐와 文明을 열었다. 헤시오도스 《신통기》에 따르면, 인간이 신에게 바칠 제물을 두고서 신과 협정 맺을 때, 소의 뼈를 가지런히 정렬하여 이를 윤기가 흐르는 비계로 감싸고, 살코기와 내장을 가죽으로 감싸 제우스 신에게 무엇을 가져갈 것인지 선택하게 하였다. 프로메테우스 계락을 간파한 제우스는 분노하여 인류에게서 불을 빼앗는다.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를 속이고 꺼지지 않는 불을 회양목 안에 넣어 인간에게 몰래 주었다.
반면이 불은 화마로 화재를 유발하고 사람에게 인명 및 재산상 손해를 끼치는 문명파괴 반문명적이기도 한 두 얼굴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실제 화상을 입은 경우 화상자국인 흉터가 낙인처럼 남아 있어 그 사람의 마음을 두고두고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강남역 4번출구에 있는 자향미한의원에서는 이런 화상흉터를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잘못 배열된 진피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자극 재생하고 아시혈을 자극해 국소적인 기혈순환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