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그리고 걱정..
동계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9일부터 시작인데 오늘이 2/5이니 4일 정도 남았다.
많은 걱정이 생긴다..
올림픽을 앞두고 많은 문제들이 생겨왔다.
인근 모텔 가격 문제부터 선수 폭행 문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문제, 도시락 문제...
그 외에도 조류 인플루엔자(AI) 문제...
집단 식중독...
AI의 경우 매년 겨울마다 발생해왔다고 한다.
확산되는 단계는 아직 아니라 최대한 방역에 힘쓰는 중이라고 한다.
집단 식중독의 경우
직원 숙소에서 단체로 식중독에 걸렸다고 한다.
선수 몇 분도 의심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 부디 아니길 바라는 점이다.
그 외에도 올림픽을 앞두고 사회 문제가 이곳 저곳에서 터지고 있다.
걱정이 많이 된다. 삐걱대지 않을지..
첫 동계 올림픽이 코앞이다.
지난 모의 개회식에서 추운날씨를 비롯하여 많은 문제들이 있었다고 한다.
정부와 선수들 모두 오랜 기간 준비해왔고, 이제 그 결실을 맺을 날이 머지 않았다.
오래 준비해 온 만큼 마무리 준비까지 잘 해서 성공적인 동계 올림픽이 됬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개인적으론 쇼트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한 박승희 선수의 선전을 많이 기대한다.
이제 운영을 하시는 분들이 잘해야할거 같아요 곳곳에 문제점이 보이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보완해서 잘 해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자 분들에 대한 처우개선 또한 시급한데 문제가 산재했네요...
모래요정 바람돌이가 하루에 한가지 소원만을 들어주는것처럼
짱짱맨도 1일 1회 보팅을 최선으로 합니다.
부타케어~ 1일 1회~~
너무 밀려서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