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전송 수수료가 생긴다면?
안녕하세요! @hogu 입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코인들이 전송 수수료를 받고 있죠. 허나 스팀과 스팀달러는 전송 수수료가 없습니다. 적어도 스팀 내부에선 말이죠.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에 하나 지금 상황에서 전송 수수료가 생긴다는 건 많은 반발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전송수수료가 보팅파워로 지불하는 것이라면?
전송수수료=보팅파워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나마 합리적인 방법이 뭘까? 라고 생각한 끝에 보팅파워로 지불하게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하고 말이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누가 많이 전송 수수료를 지불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사람들의 지갑을 둘러보면 각종 광고 메세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로 보팅봇들이 자신의 보팅봇을 이용해 달라고 보내는 메세지들이 많이 보이네요. 수수료가 생긴다면 불특정 다수에게 이러한 메세지를 보내는데 부담이 생기지 않을까....
보팅봇 이용자와 이벤트
보팅봇 이용자가 줄어들고, 보팅나눔과 같은 이벤트들은 모습을 감추게 될 것이다.
보팅봇은 수익이 줄어들게 되고, 보팅나눔은 파워부족으로 자취를 감추지않을까 생각한다.
상상의 끝
뭐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지만... 생각의 끝은 비효율적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되었다. 수수료가 없음으로써 생기는 이득보단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게되면 많은 활동에 제약이 생기게 되고 그건 스팀잇 커뮤티니의 성장에 저해되는 요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나누기
전송수수료가 생긴다는 가정하에 어떤방식이 가장 합리적일까요?
보팅파워로 지불한다는 가정하에 건당 수수료로 지불할지 금액에 따른 비율로 지불할지.. 어느것이 더 합리적일까요?
혼자선 이 상상의 끝에 도달하기가 힘들더군요. ㅠㅠ
!!! 힘찬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