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치는 골프’ 스윙 秘法(2), 제가 중요시하는 스윙 포인트 8가지를 공개합니다
스티머 여러분 안녕하세요.
골프는 너무 어려운 운동입니다. 해도 해도 더 어려워지는 것이 골프라고 합니다. 마치 수수깨끼같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골프에 빠지게 되나 봅니다. 쉽게 마스터할 수 있으면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은 저의 골프지론을 소개해볼까합니다.
클럽헤드보다 손이 먼저 들어와야 굿 샷 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특히 하체가 받쳐줘야 임팩트가 제대로 됩니다. 임팩트 때 왼발이 밀리면 거리가 안 나옵니다. 하체가 받쳐주고 임팩트 때 오른쪽 어깨가 충분히 들어가 줘야 거리·방향성 모두 확보할 수 있고요.
비거리는 하체와 허리에서 나옵니다. 좋은 스코어를 내려면 꾸준한 연습과 집중력, 좋은 어드레스, 세 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스윙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하수들의 스윙은 클럽 헤드가 먼저 나가지만, 프로들은 임팩트 직전에 그립(손)부터 나옵니다. 많은 연습을 해야 합니다. 임팩트 때 오른쪽 어깨가 들어가고, 왼팔이 굽거나 겨드랑이에서 떨어지면 안 됩니다.
제가 중요시하는 ‘키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드레스 때 상체는 척추를 편 상태로 적당히 숙여줘야 백스윙 때 왼쪽 어깨가 떨어지지 않고 어깨를 충분히 돌릴 수 있다.
2, 백스윙 때 왼쪽 어깨는 왼쪽 허벅지까지 보내고, 왼팔은 구부리지 않는다.
3, 임팩트 때는 그립(손)이 헤드보다 먼저 들어오게 해야 공은 낮고 길게 간다.
4, 임팩트 때 허리를 충분히 이용한 몸통 스윙을 하면 공은 절대 도망가지 않는다.
5, 몸통 회전은 하체가 완벽하게 버텨준 상태에서 이뤄져야 한다.
6, 손목 코킹 늦게 풀어야 좋은 탄도·거리를 낼 수 있다.
7, 스윙이 좋아도 연습이 없으면 곧 잊어버린다.
8, 싱글이 되려면 파세이브를 잘해야하는데 어프로치 연습에 절반의 시간을 쏟아부어야 한다.
이런 8가지 포인트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Learning도 중요하지만 Tranining 또한 중요합니다. 반복 훈련을 통해 근육에 메모리
시켜야 자기 것이 된다고 합니다. 이론공부와 함께 부단한 연습을 통해 몸이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티머 골퍼 여러분 꼭 싱글이 되시기 바랄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