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에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공원에 잠시 들르기로 했습니다. 잠시 운동을 하기 위해서였죠. 늦은 밤이라 도로에 차들이 별로 없었고 인도도 한적했어요..

공원에 도착했구요. 저 앞에 운동기구들이 보입니다.

운동기구들 바로 앞까지 왔습니다. 추워서 길게 할 수는 없었지만, 낮에 안 움직인 몸을 자기 전에라도 조금은 풀어주고 싶었어요. 근력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연성이 떨어지는 게 가장 우려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이제 몸 관리는 계속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