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여행] 닥터 스트레인지의 핫한 거리 타멜거리 방문기!!
안녕하세요!
@hespoir 입니다.
오늘은 네팔 여행기 3일차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네팔 3일날에는 닥터스트레인지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무술을 연마하고 계속 걸어다녔던 그 멋있는 거리!
바로 '타멜거리'를 방문했어요
'타멜거리'는 네팔의 명소여서 외국인들도 많고 가게도 다양했어요 ㅎㅎ
하지만 비포장도로이고 먼지가 많이 날리는 특징 때문에 마스크가 없이는 돌아다닐 수 없는 단점이 있었어요 ㅠㅠ
버스를 타고 타멜 거리 쪽에 내리면 이러한 풍경이 펼쳐져요!
햇빛 쨍쨍 더워 보이지만 한국보다 4도나 낮았다는 놀라운 사실...ㅎㅎ
타멜 거리를 걷다보면 상점 하나 하나 다 그곳만의 특성이 나타나요
이 사진에서도 세탁소, 음식점 그리고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상점들을 볼 수 있어요
아빠가 점찍어뒀던 유명한 '히말라야 카페'를 가기 위해 타멜 거리를 계속 걸어다녔어요!
형형색색의 깃발? 등도 많이 봤는데 아마 종교를 나타내는 것 같았어요
걷다보니 나왔던 '히말라야 자바 카페'의 간판 모습이에요
들뜬 마음으로 입장!
네팔은 원래 진하고 맛있는 커피로 유명하다고 해요
카페에 들어가니 커피 향 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가 진열되어 있었어요
저희 가족은 다양한 디저트 ( 브런치, 커피, 과일 주스 그리고 케이크) 를 주문하고 맛있게 먹으며 분위기 좋은 이 곳을 즐겼습니다~
시원한 망고 스무디를 마시며 사진 찰-칵!
한국 오니 저 시원했던 네팔 카페에 돌아가고 싶네용 ㅠㅠ
너무 좋았던 이 '히말라야 자바 카페' 네팔에 방문하면 꼭 방문하시길 적극 추천해드려요!
나가기 전에 카페 안 큰 간판 사진도 찍어봤어요 ㅎㅎ
네팔 방문하시는 분들이 저희 포스팅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hespoir의 네팔여행기 였습니다
내일 마지막 여행기를 들고 찾아뵐께용~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네팔여행이라니 ㅎㅎㅎ 뭔가 생소해보이긴하지만 느낌있네요 ㅎㅎㅎ 그리고 너무 예뿌셔요>_< 팔로랑 보팅하고갈게요^^ 자주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