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크라프트 맥주를 소개합니다.(한적한 일요일)

in #kr8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hersnz 켄스타 입니다.

크라프트 맥주 (Craft Beer)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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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양조업자가 대자본의 개입 없이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만드는 맥주를 이야기 합니다.
호주전국에 약 516곳의 크라프트 맥주 양조장이 성업 중이며 그중 멜번이 수도로 있는 빅토리아 주가 일명 크라프트 맥주의 수도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 하고 있다고 하네요.
호주는 Foster, VB,Crown 등 유명한 기성 제품들이 많은데요. 이 맥주들은 흔하디 흔함으로 저는 KR 스테미언 님들께 한국에서는(그리고 다른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크라프트 맥주는 스팀잇에 어울리는 맥주. 고래가 그려있는 Murray's Whale Ale입니다.

양조회사는
Murray's Craft Brewing Co.
Australia

웹사이트 :murraysbrewingco.com.au

스타일: American Pale Wheat Ale

알코올 함량: 4.50%

생산 : 연중생산

용량 :330ml

가격 $4.50

에일 맥주 특유의 연한 황금색이며, 크림이 인상적이네요.
한 잔 마셔보니 뒷맛이 오래가고, 라거보다도 강한 맛이 납니다.

저는 주류전문가가 아니라 자세한 설명이 어려워서 배워가면서 포스팅을 합니다. 저의 포스팅은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맥주들 만을 올립니다. 혹시 호주 이외에서 보신 분은 알려주세요.😊

참고(나무위키) : 에일 맥주 -보통 맥아로 베이스 몰트, 혹은 페일 몰트라는 보리에 싹을 틔워 건조시킨 뒤 발효한 맥아를 사용한다. 보통 에일 맥주 중에서도 맑은 색을 자랑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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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유독 눈에 띄네요 한적한 일요일 로멘틱합니다!

이거 마실때마다 스파가 올라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나라에도 이제 여러 다양한 맥주들이 들어오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일 처음 마셔봤을때 그 강렬한 맛에 깜짝 놀랬어요...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라거가 메인이다 보니까요.. ^^

그렀군요

캬 홈브루는 진리입니다ㅠㅠ
더없이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는 제격이죠

고래그림이 이쁘네요~ 맛있을거 같아요ㅋ 호주가 의외로 맥주 브루어리도 있고 지역맥주들도 꽤 많은것 같아서 놀랐어요

고래 맥주 드시고 고래 되세요~ ㅎㅎ

술만 마시면 고래가 된다면 매일 주구장창 마시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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