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in #introducemyself8 years ago (edited)

감사일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18

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8-18]

하나

  • 어머니, 누나, 형 모시고 디톡스 힐링캠프에

함께 올 수 있다는 사실에 이 얼마나 기쁜일인지

감사합니다.

두울

  • 조금은 부정적이던 형이 마음의 문을 열고

한 걸음 다가서는 모습에 진심 고맙고 감사합니다.

  • 캠프 참가비와 장톡비용을 대준다고 하니

그제서야 참석하겠다고 하는 전형적인

아줌마 ^^ 누나가 와줘서 고맙습니다.

  • 누나가 고혈압과 당뇨약을 끊을 수 있는 희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어머니께서 곁에서 응원해 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세엣

  • 최박사님 1번 강의를 못 들어서 안타깝지만

오후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누나와 형 역시 소금(천일염)에 대해서

평소 가지고 있었던 편견을 버리게 되는 기회라서

더 없이 감사합니다.

  • 소금의 역할이 인체에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된 지금 감사합니다.

  • 링겔박사의 소금물 (링거액)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봐도 기가막힌 이야기 입니다.

"환자분 (링거액을 놓아 주면서) 싱겁게 드세요"

  • 정작 링거액은 소금물인데 소금물을 주입하면서

싱겁게 드세요라고 말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 최박사님의 강의를 정리해서 올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소금(천일염)

사람도 계속 물을 먹는다.

수분을 섭취하지 못 하면

세포가 살아나는 외부 자극을 전혀 받지 못 한다.

우리 몸은 혈액이 산성화 되는 것에 방어 기전으로

몸 부림을 친다.

식물도 갈증이 나게 했다가 물을 줘야하고 사람도

갈증이 날 때 물을 마셔야 한다.

우리가 건강해 지려면 독이 몸에 들어왔을때

자극을 받아서 적절한 자극이 있을 때 반복적으로

죽었던 세포들이 살아나는 자연의 법칙이다.

사람의 생각은 지식일 뿐이다.

세포에 수분을 제한 했더니 자연현상 속에서의

동식물은 자연스럽게 갈증을 나게한다.

갈증이 날때 식물들도 발버둥을 친다.

부자연스러운 건강법은 잘못된 건강법이다.

말 그대로 지식이다.

자연현상에 맞느냐 위배되느냐 알면된다.

부자연스러운 건강법은 배를 차게하고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소화는 발효다. 소화는 생체 내에서 일어나며 급격히

발효되는 현상이다.

소화제는 발효제다. 소화제는 소화 효소이다.

발효는 효소에서 일어난다.

온도조건이 맞아야 한다.

식사후에 얼음물 찜질을 하면 30분 이내에 설사를 한다.

소화가 평소에 되지 않는 사람은

주열을 하면 효과가 정말 좋다.

건강이 나빠진다는 것은 결국 소화불량이라 해도 된다.

  • 소화는 발효

소화불량이라는 것은 장속에서 부패가 일어나는 것이고

이 독소는 유전적으로 약한 곳에 쌓인다.

장에서 발생되는 독소의 80%가 혈액으로 가서

전신을 돈다.

유전적으로 약한 곳은 독을 해독하는 능력이

약해서 질병 나무가 자란다.

내 몸속에서 일어나는 질병은 내 몸속에서 독을

먹고 자란다.

즉 가족력이 있는 유전적으로 약한곳에서 발현한다.

어머니의 생리통은 딸에게

아버지가 허리가 아프면 아들에게

걷는 걸음걸이도 유전

내몸에 나타나는 병이 가족력이 아닐수 없다.

주서온 자식이 아닌 이상

가족력으로 전혀 없는 병이 나에게 나타났다고 한다면

태생을 의심해 봐야 한다. ^^

  • 건강관리라 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가족력이 나타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독소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

소화가 잘되게 하면 곧 건강하게 된다.

소화가 잘되려면 온도가 높아야 한다.

복부내부 온도 37도 이상

온도가 높으면 독소가 발현하지 못 하게하고

발효가 된다. 찬물은 안되며 차게 하는 것도 안된다.

소화액이 충분히 나와야 한다.

즉 발효 효소가 충분히 나와야 한다.

  • 우리몸의 온도를 높이기위해서 현재

우리가하는 일

해죽순 차를 500ml 80도 이상으로 덮혀서

최대한 빠른 시간에 마신다.

(그냥 물이라도 좋다)

순식간에 몸의 온도가 2도 이상 올라간다.

불과 한 달 만에 좋아진다.

고혈압 당뇨에도 마찬가지다.

  • 소화액이 20대 때 소화액 100이라고 할 때

60대 때 소화액은 1/4로 줄어든다.

소화불량이된 찌꺼기는 몸에 쌓여서 독소가되니

음식을 적게 먹어야 한다.

양손을 주먹지고 합치면 자신의 위장의 크기라 할 수 있다.

그 크기는 심장의 크기와도 같다.

심장의 힘이 없으면 땀을 뻘뻘흘리면서

밥을 먹게된다. 우리몸은

위장속 소화액으로 충분히 소화를 시키려 한다.

그렇게 하려면 위장 크기에 60% 정도만 먹어야 한다.

평균 밥공기의 1/2 정도

국물에 밥 말아먹거나 물을 마시면

그나마 부족한 소화액인데 희석시키지 말자.

소화액이 충분히 나오게 하려면 소금을 (천일염)

먹어야 하고

  • 천일염은 위장에 들어가면 위액과 장액이 나온다.

삶은 계란은 굉장히 많은 소화액을 필요로 한다.

계란 단백질은 어느정도의 위산으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잘 체한다.

계란을 먹을때는 소금을 듬뿍 찍어서 먹어야

소화액이 나온다. 계란 노른자는 수분을 빨아

먹어서 소금을 더 찍어먹어야 침샘을 더 자극한다.

  • 소금은 소화액의 원료다.

소금의 짜다 하는 것은 나트륨을 말 하는 것이다.

천일염은 80여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음식은 발효가되서 분해되며

쪼개져서 영양소가 된다.

영양소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며

미네랄과 기타 영양소로 나뉜다.

미네랄은 소금에 들어 있다.

식물은 땅을 통해서 흡수하고 태양 에너지를

받아서 저장하며

미네랄은 흙에 있다.

미네랄은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물질이다.

자연은 미네랄과 산소와 수소와 질소와 탄소로

만들어져 있다.

탄소와 수소가 결합되서 물이 되고

탄소와 산소가 결합되서 이산화탄소 된다.

식물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기타 영양소다.

미네랄이 없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흙속에 있는 미네랄이 녹아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소금으로 결정체가 된다.

바닷물은 태양이 내리쬐면 물이 증발하고 수분은

줄어들고 물은 짜지고 그 반복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천일염이다.

소금은 사실은 흙에서 왔다.

미네랄은 땅 흙속에 있다.

지력이 좋다는 것은 땅속에 미네랄이 많다는 것

미생물이 계속해서 영양소를 만들고 있다.

땅속의 미네랄은 농약으로 인해서 식물에 옳바르게

흡수되지 않는다.

소금 자체가 소화제 이면서

음식이 소화액과 만나서 결국 발효되면

이것이 영양소가 된다.

소화액은 발효제다.

소금은(천일염) : 배추에 소금을 뿌려 놓고

적당히 조건을 맞추면

발효가 되서 김치가 되고

더 발효가되면 김치국물이된다.

멸치에 소금을 뿌리면 멸치젓갈이 된다.

발효가 된다. 더 발효가 되면 액젓이 된다.

소금은 결국 발효제다.

부패 방지제 이면서 발효제다.

  •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간이 배어 있다. (소금)

소화액에 의해서만 발효되는 것은 아니다.

음식을 먹을 때 소화액만 가지고는 힘들다..

받드시 음식에는 간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짜게 먹을수록 소화가 잘된다.

음식은 염장을 해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부패가 되지 않는다.

짜게 먹게되면 유해균이 달라붙지 않는다.

싱겁게 먹을 때 방귀는 고약하고

짜게 먹을 때 방귀는 덜 고약하다.

소금을 먹을 때 당뇨와 고혈압이 걸린다고 함은 옳지 않다.

그것은 소금으로 한 것이 아니고 나트륨으로 한 것이다.

83종의 미네랄이 있는 우리나라 소금 (천일염)

정제 소금이 아니다.

죽염은 40여종만 있다.

죽염으로는 김치 된장 고추장 젓갈이 되지 않는다.

발효가 소화다.

소금을 집안에서 구우면 오히려 독이 된다.

1,300도 이상 고온에서 구워야한다.

채식을 하지 않고 육식을 많이 하게 되면 나트륨과 칼륨의

1:1 균형이 깨져서

병이 많이 생긴다.

나트륨이 적어서 신장질환이 오고

채식속에는 칼륨이 있고

채식을 하면서 저염식을 하면 신장 질환이 생기고

육식만 하면 칼륨이 부족하고 나트륨만 먹어서

병이 온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짜게 먹는 나라는 독일과

일본이 있고 우리나라도 제법 짜게 먹는다.

소금이 부족하게되면 혈액이 탁해진다.

전해질이라 함은 소금이다.

소금속 나트륨의 균형이 발란스가 맞지 않을때 병이 온다.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발란스가 깨지면 병이 온다.

  • 독일의 링겔박사는 병이 생긴 사람의

몸에 나트륨이 부족하면

병이 온다고 해서 병원에 오면 링거액을 놓는다.

  • 의사는 소금물인 링거를 놓으면서 싱겁게

먹으라고 하는 오류를 범한다.

자연은 소금이 없이는 살 수 없다.

조절할 필요가 없다 알아서 균형을 잡는 우리몸이다.

소금은 소화제다 옛날 사람들은 소화가

않되면 소금을 빨아 먹었다.

소금은 모든 백성의 피가 된다.

저염식을 하게되면 패혈증 방광염 장염 등

수많은 병이 생긴다.

어릴적 바닷가 시골에서는 모기 물리고

생체기 나면 바닷물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났다.

소금물로 눈을 씻고 잇몸이 아프면 머금고 있었다.

소금은 우리몸이 부패되는 것을 막아준다.

몸이 회복되는 것을 환원된다고 하고

몸이 질병에 걸리는 것을 산화 된다고 한다.

몸이 부서져 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몸이 부서져 가는 것을 막아주는

것을 항산화라고 한다.

소금은 쇠를 녹슬게 하지 않는다.

소금기가 있고 공기와 닿으면 산화되어 녹이 슨다.

하지만 소금물 속에 담가 놓으면 녹이 슬지 않는다.

녹슨 못을 바닷물 속에 넣으면 녹이 떨어진다.

2차세계대전에서 침몰한 군함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유다.

소금물에 담궈놓으면 나무도 썪지 않는다.

부패와 부식을 막아준다.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 가장 항산화성이 큰것은

소금이 으뜸이다.

시중 항산화 제품들이 시간이 지나면 썪는다.

지 몸도(시중 항산화 제품들) 지키지

못 하면서 항산화 식품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소금은 최고의 항산화 항노화 식품이다.

소금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혈액 속에는 소금이 0.9% 농도가 있어야 한다.

바닷물은 3%

백혈구는 소금이 있어야 활동을 한다.

세균들은 혈액속에 소금농도가 높으면 활동을 못 한다.

소변은 짜야 한다.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미원 등의 피해를

소금에 뒤집어 씌운다.

소금먹어서 그렇다는 옳지 않은 말이다.

충분히 맵고 짜게 먹게해서 병원약을 끊게 한다.

맵게 먹어야 위와 장에 열이난다.

뱃속 장기에 열이나서 습을 말려준다.

장이 열이 나도록 열이나게 한다.

열이 많이 나서 에너지가 넘쳐서 설사를 하게

된다면 장이 안좋은 것이다.

맵고 짜게 먹어야 한다. 최고는 고추장이다.

위가 안좋은 사람 장이 안좋은 사람은

고추장에 밥 비벼먹는다.

매운고추장을 하루에 한통 정도를 먹는다면

변비 위장병 등 얼굴화색이 돌고 쳇증 없어진다.

위는 근육으로 되어있으니 미네날이 중요하다.

칼슘 마그네슘이 없으면 근육은 경련이 생긴다.

미네랄이 있어야 살이 단단해진다.

당은 합성물질인가 미네랄인가?

미네랄은 세상이 창조될때 부터 있었고

계속 순환할 뿐이다.

당뇨있는 사람은 근육이 흐믈흐믈하고 탄력이 없다면

당뇨기가 있다고 본다.

테니스장에 예전에 소금을 뿌리고 롤러로 밀어서

단단하게 한 것과 같이

근육도 같다.

우리 몸속에 냉기가 안들어오게 하려면

독소가 만들어지지 않아야 한다.

부패가되지 않게 하려면 뱃속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소화액이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방해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식사시 2시간 내에는 국물이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기를 먹게되면 무조건 혈액은 산성화 된다.

음식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그 음식이 선인지 악인지 알아야 한다.

음식에 대해서 알게되면 자유로워진다.

진리라 할 수 있다.

알게되면 판단하고 선택하게 된다. 즉 자유롭다.

종은 선택권이 없다. 그냥 욕구에 의해서 막 먹게된다.

물과 국물을 먹게되면 소화액을 방해한다.

하지만 알게된 지금은 자제한다.

갈증이나고 물이 너무너무 마시고 싶다면 적당히 조절한다.

짜게 먹게되면 갈증이 날때 몸 안에서 스스로 조절한다.

약 2주간 힘들다.

물이 몸속에 많아서 체온이 낮은 것이다.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지 않게되면 우리 몸속의

수분을 사용한다.

만약 음식을 먹고 갈증이 난다면 약 20분을 참아본다.

그러면 몸속의 수분을 활용한다.

간장게장 국물을 마셔버린다. 그래도 갈증이 생기지 않는다.

식후 두시간 동안 물 마시지 않기

물을 마시려면 갈증을 일으킨 후 마신다.

몸이 차가운 사람이 갈증을 느끼지 않는다.

녹차 커피 홍차 우유 마시는 사람

싱겁게 먹는 사람

물이 땡기지 않는다.

체온이 낮은 사람들은 갈증이 생기지 않는다.

찜질방가면 물이 땡기는 것과 같다.

운동하면 근육에 열이나서 수분이 날아간다.

물이 안땡기면 몸이 차가워서 그렇다.

늘 오줌의 맛을 봐야 한다.

오줌에는 독이 없다.

영양소와 효소가 빠져나간다.

정말 더러운것은 땀이다.

오줌은 더럽지 않다.

땀이 흘러서 입에 들어가면 더 더러운것이다.

요로요법을 6개월을 했다.

옛날에 먹는것이 부족할 때 한 것이다.

고기를 먹은 후 오줌을 마시면 악취가 난다.

채식을 했을 경우에는 마실만 하다.

냉기가 들어오지 않게 하려면 소화를

방해하는 행위 절재한다.

식전 30분 전 후 2시간 물 수분을 최소화 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elper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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