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크립토시장에 대한 견해와 향후코인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한 이야기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라 100% 이러할 것이다
방식의 예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요즘 들어서 흔히 말하는 데드캣이라는 느낌의
오름과 내림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G20에서도 규제를 한다고 말이 나오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락도 전에 가격대비 -70~80%도 많이 있네요
생각보다 길어지는 하락장에 저도 짜증은 나지만
성장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통이란게 무엇인가요?
성장하기위해 반드시 수반되는 통증입니다
그 어느 주식차트도 일직선 상승은 없습니다
지금도 물리신분들은 70~80% 내린
10토막 혹은 5토막 이럴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비트코인의 시작가격과
작년 초반가격을 생각하면
여전히 비트코인은 그당시에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비싼 가격입니다.
현재 비트코인가격이 천만원이하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비트코인이 2천만원 3천만원에 육박할때의
주변반응들을 기억합니다
비트코인 천만원만 오면 집팔고 빚내서 들어간다
하지만 그렇게 말한분들중에
실제로 지금 크게 투자한분들은 없더군요
기껏해봐야 몇달지났습니다^^
예전에 비트 440까지 치솟고 180만원까지
내릴때도 같은 분위기였는데
정말 떡락때는 들어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더군요
그때 알았습니다
그때 살걸!!이라는 말 만큼 의미없는 소리는 없다는걸
점차 점차 암호화폐는 제도권속에 들어가고있으며
정부도 ㄱ자도모르는 식이 아닌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제도권속으로 넣으려고 합니다.
이 성장통이 끝나고 나면 제도권에서 안전하게
성장하고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 해봅니다
이번년도가 지나고 제도권속에 들어가게 되면
현재 존재하는 코인중 90%는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90%의 사라진돈들이 시총이 줄어드는것이 아닌
리얼 코인 속으로 몰려들어가겠죠?^^
10%의 리얼코인을 찾는일은 공부뿐이라 생각합니다.
검증하고 분석하고 백서도 보고
일이만원 투자하는게 아니라면
전공 논문같아서 보기힘들다
백서분석하기 힘들다
영어가 짧아서 힘들다
라는 핑계보다는 시간을 투자해서
분석하고 확신을 가지고 투자해야 된다고 봅니다
요즘은 하락장이라 더많이 공부하게 되네요


저는 다 물린 이후로...코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후...ㅠ,ㅠ
저도 이번년도 지나면서 많은코인이 상폐 될거같긴해요 ㅋㅋㅋㅋㅋ
저는 트렌디한 팝송추천하는 컨텐츠 포스팅중인데
놀러오셔서 노래들어보세요!! 노래 좋으시면 보팅과 댓글남겨주세영ㅎㅎ
혹시 맞팔 가능한가요??
스티밋만 믿고 우직하게 갑니닷
차트를 안보는 투자 멋지십니다, 저도 장투라 차트 안 보구요 안 봐도 수익은 나더라구요 ^^ healings님의 분석, 확신, 투자 단계에 따라 저도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보팅 & 팔로우 하고 갑니다. 자주 뵈요!
그때살껄!!!! (저는 800만원 선에서 약간 담궜습니다 ㅋㅋㅋ )
성장통 이후에 없어질 코인에 내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흠냐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스팀만 좀 안 사라졌으면..
솔직히 정말 망할까에 대한 현실적인 체감 예측을 해 보자면...
도저히 망할 수가 없지요.
하다 못해 이 스팀잇 망한다고 노래 부르는 사람들이 넘친다 하더라도
글 써주시는 힐링님과 그 독자들 일부만 있어도
스팀잇은 여전히 유지되지 않겠습니까?
하물며 전체 코인 생태계에 들러붙은 자본과 인력이
이미 한 국가 수준을 넘어섰는데
어찌 망할 수 있을까요?
저도 차트를 안보고 있습니다,
이미 2개월이 넘은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다시 오른다라는 확신이 있기에,
그냥 무덤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이런 장이 분명히 있었을 텐데, 결국은 올랐고, 성장했다고 믿습니다 ! 이 기나긴 하락장 끝에는 또 다시 오름이 있겠죠?
존버 가즈아! ㅎㅎ
올해 내까지는 조금 이르지만, 5년 내에는 꽤나 사라지겠죠? :)
자산을 투자하는만큼 더 공부해야겠죠 ㅎㅎㅎㅎ 와비가 겨울잠에 깨어나 기지개를 펼 날을 기대해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