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하용] 투자를 시작해볼까...과거의 비트코인 투자를 되돌아보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자...
과거 비트코인을 발견했다...
때는 2013년 말 정도 였을까?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코빗 Korbit 이라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비트코인 포럼을 발견하게 되고, 10,000원을 주고 참가 신청을 한적이 있었다. 거래소에서 이렇게 저렇게 비트코인을 구입해보려고 이런저런 노력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결국 포기하고 <넥스트 머니 비트코인>이라는 책을 사서 읽고 포럼에 참가했었다.
이후 비트코인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었고, 가상화폐와 분권적 네트워크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했었다. 물론 비트코인도 구입했다.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코빗 비트코인 포럼을 발견하고, 10,000원 내고 참가하여, 비트코인을 알고난 후, 비트코인 예수로 불리는 Roger Ver가 와서 만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비트코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공부도 했고, 비트코인도 샀다...
그렇게 전문가가 되지는 못했지만, 300만원을 들여서 4.48개의 비트코인을 샀다. 55만원 일때도 샀고, 65만원일때도 샀고, 90만원 일때도 샀다...
그러다가...
393,300까지 떨어졌다...그때 샀으면 좋으련만......그때 괴롭기도 했었고...그런 생각을 했었지...그 이후로 다시 오르니까...
오른다 올라! 야호! 근데 안팔려고 한다. 더 오르길 기다리는 것은 아니고, 이 테크톨러지에 계속해서 관심가지고 전문가(?)가 될때까지, 애정의 끈(?)을 놓지 않기위해서!
이런 생각도 했었고...그러나 결국 다 팔았다...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에 엄청 올랐습니다. 4.48개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오늘 전부 662,000원에 청산했습니다. 과거 300만원 어치였는데, 갑자기 떨어지고 난 뒤 못팔고 맘고생 조금했었더랬죠. 오늘 다 팔고 자유해졌습니다."
이런 글을 써놨네...
그러다가...비트코인은 160만원 까지 치솟게 되고, 현재가격은
이런 얘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몇가지를 생각해보려 한다.
내가 비트코인을 사려는 결심을 한데에 비트코인 예수 Roger Ver가 큰 영향을 주었는데...그에게 메일로 몇가지 물어본 기억이 난다 그는 비트코인이 얼마까지 갈 것 같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었다.
1000만원 정도까지 갈 거 같다는 말에 나도 동의를 하고, 비트코인을 샀었는데, 떨어지는 걸 보고, 결국 마음이 불편하다가 전부 판 것이다...
또다른 생각을 해보자...
나도 종찬이 형처럼, 이더리움 저 정도 가격할 때 눈여겨 봤었다. 리플도 그렇고, 리플관련 책도 읽었고...18000% 오른 이더리움...1200% 오른 리플...
정말 종찬이형 말대로, 가치에 대한 예측과 수익률을 비례하지 않는 것 같다...
로져는 또 이런말을 한다...나는 몇년이 지났을 때, 이 글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투자 공부를 시작해보려 한다. 아직은 생각이 정립도 안되고, 여러 생각들로 머리가 아프지만...한번 더 도전해보지 뭐!!!
PS. 이런 생각도 해봄...중국인이 한명당 비트코인 1개씩을 가지고 싶어지는 날이 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