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거제도에 들렸다가 먹어본 맛집 승천냉면갈비찜

안녕하세요.

@happypray 입니다.

이번 휴가는 멀리 남쪽으로 다녀왔어요.

돌아오는날 그냥 올라오기 아쉬워서 폭풍 검색을 통해 알아낸 맛집이랍니다.

제가 다녀옷 곳은

'경남 거제시 고현로 60 승천냉면갈비찜전문점'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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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은 별도로 없으신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시원한 음식을 찾아서 검색을 했었는데 막상도착하니 갈비찜과 육전을 지나치는건 아닌것 같더라고요.

일단 메뉴판 먼저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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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명이서 갔는데요... 둘다 포기할수 없는 음식들이 있어서

승천갈비찜 소 1개, 육전 1개, 그리고 거제냉면 물비빔 1개를 시켰어요.

물냉면, 비빔냉면이 아닌 물비빔이라고 새로운 메뉴가 보여서 시켜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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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을 시키면 묵사발을 주시는것 같더라고요.

묵사발이 새콤하니 입맛을 더 돌게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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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반찬이예요.

어묵무침. 해초나물, 버섯볶음, 셀러드, 김치가 기본인것 같고요.

육전을 시켰기 때문에 양파절임을 같이 주셨어요.

그리고 갈비찜과 함께 먹어야할 쌈도 나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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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이 먼저 나왔어요.

저희는 매운맛을로 시켰는데 딱 좋았어요. 맵기는 신라면 정도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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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으로는 육전이 나왔어요.

휴가 첫날에 전주에서 먹었던것보다 맛있더라고요~

육전은 양파절임과 꼭 같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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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온 물비빔냉면이예요.

기대를 조금 한탓인지 아니면 다른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인지 물비빔은 그냥 먹을만한 정도였어요.

이름대로 물비빔냉면이라 맛이 어중간하다는 느낌??

차라리 물냉면, 비빔냉면을 시켰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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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이 다 나왔을때 한번 찍어봤어요.

중간에 계란찜도 나온답니다.

옆테이블은 갋비찜에 볶음밥도 드셨는데 저희는 양이 많아서 못먹었어요.

대신 다음에 부산쪽에 내려올일이 있으면 한번 들리려고 생각중이예요.

왜냐하면 부산역에서 70Km정도 밖에 안되서 한시간정도면 올수 있을꺼 같기때문이죠~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맛집이였습니다.

당분간은 휴가에서 먹었던 '괜찮은 맛집' 포스팅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럼 내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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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새벽시간에는 보지마세요~

보지 말아야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볼게용~^^
In English, we say 'hangry' -> hungry + angry = hangry.
=너무 배고파서 화가 나다.

 6 years ago 

비도오고... 육전에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ㅎㅎ

거제쪽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들려보세요~
냉면은 비추요!!

 6 years ago 

거제는 15년 전쯤 딱 한번 가봤는데...ㅎㅎ 갈일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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