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 11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 타자공헌은 친구인 다른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다.
- 타자공헌이란 나를 버리고(나를 희생해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동이다.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 남이 내게 무엇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생각하고 실천한다.
- 그렇게 공헌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면 같은 상황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행동의 목표
- 자립할 것
-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 갈 것
위의 행동을 뒷받침 하는 심리적 목표
- 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가질 것
- 사람들은 내 친구라는 의식을 가질 것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 어떤 경우라도 공격하는 "그 사람"이 문제이지 결코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니다.
- 신경증적인 생활양식을 가진 사람들은 자주 "모두", "늘", "항상", "전부" 라는 말을 자주 입에 담는다. 성급하게 일반화 시키는 말을 담는 것은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
- 아들러의 심리학에서는 이런 경우를 "인생의 조화"가 결여된 것으로 본다.
- 일 중독자들은 "일할 시간도 모자라서 가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고 말한다."
- 일을 구실로 다른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에 불과하다.
- '일'에는 회사일 뿐만 아니라, 집안일, 취미생활, 사회에 대한 공헌 모두가 '일'에 포함 된다. 하지만 '회사일'에만 집중하는 것은 인생의 조화가 결여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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