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s Touch] 베이글 버거 for 브런치

in #kr8 years ago (edited)

평온한 주말! 침대에 딩굴며 일어나기 싫으다. 늦잠 자고 일어나 모닝 티와 함께하는 브런치! 생각 하고 있으니 로맨틱한 음악이 그리워진다.전에 제 포스팅에@happyworkingmom님께서 수제 햄버거 레시피를 여쭤보셔서 오전에 간단하게 있는 재료 준비했다. 홈 메이드 ' 베이글 버거' 만드는 과정을 포토로 정리했다.^^먼저, 보기에도 먹음직 스럽고 스타일리쉬' 하게 뽑으려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준비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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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이글 버거' 에 들어가는 재료는 플레인 베이글, 슬라이스드 치즈, 토매토, 그린야채 이렇게 기본 몇가지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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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에서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밋트 패티인데요, 집 식구들 입맛 기호에 맞추어 만드시면 됩니다. 저는 그리운드 소고기, 그라운드 치킨밋트, 다진양파, 다진마늘, 블랙페퍼, 시즈닝, 애그, 감자파우더, 다진부채, 다진샐러리 이렇게 넣고 믹스후 몇시간 잠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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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된 패티밋트 준비가 끝나면 바로 이렇게 노릇노릇 잘 꾸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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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를 꿉는 동안, 베이글 빵을 반으로 잘라 버터를 바르고 꾸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전 버터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편 버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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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빵이 어느정도 뜨거워지면 먼저 치즈를 얹어주고 야채, 소스, 패티, 슬라이스 토매토, 소스, 치즈로 덮어준 후 다시 팬에 올려뒀다가 얹은 치즈가 샤르륵 녹을 즈음에 서빙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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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 제 남편은 스파이시를 않드시는 사람인데, 버거 드실 때만은 스리라차' 소스를 애호합니다.^^요것 노란색 소스는 삶은애그 노란자, 마늘, 키위, 머스타트를 섞어 블렌딩 해주면 맛 괜찮은 소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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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쉬고 싶은 마음, 늦잠자고 일나면 브렌치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 메이드 베이글 버거 였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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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 Life Simply - @hannaju
See you in the Next Post, Thank you
For reading my post until the end.
(ღ˘⌣˘ღ)오늘도 찾아주셔 감사합니다!(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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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이글버거 비주얼만으로 정말 맛있어 보여용
패티도 도톰한것이 퀄리티도 굿 ~굿~ 이네요 ㅎㅎ

안녕하십니까! 쿠킹우먼님!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뉴비 힘내시고요~ 자주 뵜으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먹음직 스럽고 보기에도 좋은 베이글 버거네요~
패티만 있으면 금방 만들어 먹겠어요~ 햄버거에 스리라차라니~~ 저는 초고추장 대용으로 쓰고 있는데 ^^
한번 시도해 보고 싶으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버거 속재료 패티만 있으면 금방 만들죠^^
모양새 내느라 시간 좀 걸립니다...

스리라차는 베트남 쌀국수 곁들려 먹으면 맛 나더군요^^

잘만드시네요^.^ 패디가 중요한듯 한데 쉽게 뚝딱 잘만드시네요 소스 만든는것도 배워갑니다^^ 레시피 잘보구 만들어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팔로♡소통해욤^.^

소스는 저희 취향에 맞췄습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와 먹음직스러운 수제 베이글 버거네요.
파는 것 보다 더 좋아보여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버거는 실속형이죠~^^

스리라차 인상적이네요~
저도 요리할때 새로운 시도와 조합을 적극 지지 하거든요~!!
보팅과 팔로우로 지지하고 갑니다^^

아~ 저도 요리를 요리조리 새롭게 쭤마춰 보곤 합니다.^^
요리엔 별 다른 스킬이 없으니까 그냥 감이 가는 대로
제 멋대로 맞춰서 만들어 보거든욤~ 그것도 잼 나네욤^^

뉴비 힘내시고요~ 자주 뵜으면 좋겠습니다.

woooooow so yummy

베이글 버거는 또 처음이네요.
크림치즈랑만 먹는줄 알았는데.ㅎ

방귀 때분에 고구마 드시는 게 걱정되시면,
일식이나 양식쪽으로 드셔보세요...

어머 베이글 버거라니............
아니 그 패티 만든는게
함박스테이크 만드는 것 처럼 만드는 것 맞나요?
항상 마트가면 냉동패티를 파는것을
사고싶은 유혹이 샘솟더라구요 ㅎ
그나저나 베이글 버거는 또 첨보네요 하나쥬님 !!
엄청 묵직한 햄버거이겠는걸요? ㅎㅎㅎ

인디구님 오셨네욤^^

함박스테이크를 찾아봤더니 얼추 비슷해 보이네욤...
저도 마트에 가면 냉동패티에 눈길은 가지만 고기가
찝찝해서요... 제가 힘들어도 만들어 버리죠~^^

베이글 버거' 한국에 생활하면서 연구결과 입니다....
완죤 웃기죠!? 사실은 아시다 싶이 국내는 다양한 빵들이
없어서 베이글 빵이 제일 괜찮아서 저 것으로 쭉 ~ 사용하고
있었죠~ 베이글 버거 하나에 과일쥬스 블랜딩 곁들면
성인 남성 한끼 정도는 최고입니다.~ 보신 것처럼 묵직합니다.요~

ㅎㅎ 평온한 주말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먹음직스런 베이글 버거군요!
봄이 제법 가까이 온듯한 주말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앗! 독거노인님 들려가셨네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독거노인님!

패티가 더욱 찰지도록 계란이랑 감자 파우더도 넣는 군요!!
저도 가끔 제 여자친구를 위해서 만들어주는데,
제 요리 팁이 늘어난 기분입니다 ㅎㅎㅎ
다음에는 샐러리도 조금 갈아서 넣고 그래봐야겠어요ㅎㅎ

하~ 역시 요리를 자주하시는 분이시니 아니네요^^
패티밋트가 닭고기도 들어가서 많이 퍽퍽하지요...
그래서 계란과 감자 파우더를 넣어 줍니다. 저는^^
저는 샐러리 향을 좋아해서요^^ 고기의 잡냄새도
잠아주고요^^ 자주먹는 야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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