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추천 : 여덟단어 [박웅현 작가]
여덟 단어 [박웅현 작가] 를 읽고!
<변하지 않는 것의 본질>
이 책은 삶을 위한 여덟가지 태도에 대한 작가의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이라는 9개의 주제로
꽤 강한 문체로,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권유하듯이 쓰신 것처럼 느껴졌어요.
한 권을 아주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쉬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저에게 특히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전'이라는 부분인데요,
세상도 그렇고, 내 기분도 그렇고 참 가볍게 시시때때로 변하는데
그 중 변하지 않는 것, 시간을 이겨내고 그 자리에 있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본질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시간'이 담겨있습니다.
어느 한 예술 작품이 수백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다독여줄 수 있던 본질적인 이유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요.
박웅현 작가의 글을 통해 진정한 명품의 세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들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얕게가 아닌 깊이 보고 듣는 것.
이 책을 보고 클래식, 고전문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
.
.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어보실 수 있는 인문학 도서 추천합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고전이 계속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건, 그 당시나 지금이나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본질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