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스포츠센터에 가서 운동을 했다.
스포츠센터에 5일만에 갔다.
지난주토요일부터 계속 일이 생겨서 가지못했다.
매일 하던 운동을 하지 못해서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스포츠센터에 갔다.
평소대로 골프연습장에서 1시간 가량 골프 연습을 했다.
평소에는 30 ~40 분정도 하던운동을 20 ~ 30분 정도 골프연습을
더했다.
며칠동안 골프연습을 하지 않아서 골프가 평소보다 잘되지 않아서
평소보다 시간을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연습했다.
요사인스포츠센터에 가면 골프연습보다는 헬스에 더 신경을 쓰면서
근력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나서 그런지 헬스장에
다니기전보다는 허리며 어께가 아프던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선지 특별한 일이 없으면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한다.
무엇을 하던지 건강한 생활을 하면 그것이 최고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
요사이에는
늙어 가면서 내몸이 건강한것이 최우선이고 그다음에는 친구들만나면
밥이라도 사줄수있는 돈조금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나는 과연 그런생활을 하고 있는지 반문해본다.
그렇게 되길 기원해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