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3일차
3일차, 부작용이 없는걸로 봐서 백신이 몸에서 정상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몸을 움직이면 몸에 더 잘 기능을 할 것 같아 수영을 했다. 평소에는 25미터 거리를 15-20회 왕복하는 데 13회만 했다. 10회 정도하니 주사를 맞은 팔이 묵직한 느낌이 와 잠시 멈추고 쉬었다가 3회를 끝냈다. 그래서인지 적당한 몸 상태가 된 기분이다. 몸의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믿고 싶다.
코로나 백신 주사 현황을 보니 아직 갈길이 멀다. 백신이 부족한가 아니면 의료 인력이 충분하지 않는가? 정부가 백신 접종을 시작한 이후 주사를 맞은 사람이 많지 않는 것 같다. 가능하면 빠른 시일에 목표한 접종이 돼야 집단 면역이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된다. 아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백신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든든하다. 가능하면 'made in korea' 백신을 맞을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저도 제 순차가 오면 놓치지 말고 맞아야 하겠습니다.
건강하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저도 맞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휴유증이 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