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문에 코박은 귀여운 딸💜
냉장고 문에 코박고 있는 아이.. 제 딸입니다.
왜 저러고 있는걸까요?ㅋㅋ
삐..졌..어..요!! 왜?
딸이 말하는데 제가 잘 안들어줬다고(잠깐 스팀잇 보느라ㅋㅋㅋ) 제가 잘못했죠?^^
제 딸은 원래 절대 지금까지는 삐진적이 없는데 오늘 갑자기 뛰어가더니 냉장고 문에 코박고 한참 있어서 어찌나 귀엽던지요ㅋㅋ 아이 또래 엄마들 만나면 애들이 자꾸 삐진다고. 방에가서 누워있거나 방문에 코박고 있다는 얘기들 많이 하더라구요. 그때마다 우리애는 안삐진다고 그냥 화를 낸다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삐져서 제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이제 시작인걸까요?
아들은 육체적으로 힘들고 딸은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하던데.. 그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될 날이 다가온걸까요?
엄마와 딸이 정말 사이가 좋긴 하지만 싸우기도 엄청 싸우잖아요. 싸운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하지만ㅋㅋ 저도 이제 그런 날들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걱정되면서도 우리딸이 많이 큰 것 같아 살짝 기쁜 그런 날입니다^^
그리고!! 저 이번주 일요일에 신라스테이 광화문 가요!!!!!! 꺄악~!!!!
이 패키지로요^^
@sinnanda2627님 포스팅을 남편에게 보여줬어요ㅋㅋ 그리하여 가게 되었답니다^^
스팀잇의 좋은예가 아니겠어요?ㅋㅋㅋ
사랑합니다!! steemit♡♡
그리고 신난다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기 전에 웃을 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귀여운 따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육체적으로 힘든 ’아들’을 둔 아빠로서 딸의 저런 모습이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그래도 아들은 든든하잖아요!^^
첫째 아들이고 둘째 딸 낳은 친구가 아들 키우다가 딸 키우니 징징거려서 너무 힘들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ㅋㅋㅋ
Sooooo cute!
thank you!^^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
저희 애는 아직 저렇게 적극적으로 삐지지는 못해요 ^^;
ㅋㅋㅋ 저도 갑자기 냉장고로 뛰어가 저러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오래가지는 않아도 삐진다는 자체가 참 귀엽더라구요^^ 다른모습을 보여주니 하루하루가 새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저희딸은 아직 삐진적은 없고 울거나 소리지르거나 (오빠에게 배운 신기술인) 째려보기 정도하고 있답니다~
신라스테이도 즐겁게 하고 오셔서 스팀잇에 공유해주세용~~^^
저희딸도 그냥 화를 냈는데 갑자기 저러네요ㅋㅋㅋ
오빠가 있어 좋겠어요~ 저도 늘 딸 위에 오빠가 있었음 좋았겠다! 생각해요^^
너무너무 귀엽네요.ㅎㅎ
역시 딸이 최고입니다!
신라스테이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요!
감사해요~ 딸은 이런 재미가 있고 또 아들은 든든한 것 같아요!!^^
너무 귀요미네요 .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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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진건가요???
저는 냉장고가 시원해서 들어가고 싶어서 저러고 있는줄 알았어요 ㅎㅎ
엄청 귀엽네요
ㅋㅋㅋ 냉장고 앞으로 간 건 삐졌으니 냉장고 안에 있는 먹을거리로 내 마음을 풀어달라 이런 의미로 파악됩니다^^
너무 귀엽네요 ㅋㅋ 하필 여름이라 냉장고에가는건가?ㅎㅎ 좋은시간보내고오세요^^
삐진김에 냉장고 속 요구르트나 쥬스를 얻어먹어보려는 속셈인거죠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