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Bitcoin-비트코인 붐에 경고와 그 기술에 대한 기묘한 계몽서
After Bitcoin
비트코인 붐에 경고와
그 기술에 대한 기묘한 계몽서
비트코인 붐에 경고와
그 기술에 대한 기묘한 계몽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글감 떨어졌나? 이 양반도 슬슬 코인 이야기인가? 흐흐, 송구스럽게도 필자는 여전히 코인 이야기 할 만큼의 그 뭣도 없습니다. 다만 스티밋을 통해서 분위기를 맛보고 있기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프로, 준프로 분들에 버금 갈 멋드러진 정보를 드릴 수도 없기에 그저 하나의 '관심사'로써만 다뤄보려 합니다.
어느 때고 뉴스를 보면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면서 보게 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Yahoo! Japan에 들어가 검색어로 가상통화(일본은 암호화폐 보다는 가상통화라 합니다.)를 넣고 뉴스를 검색하다가 눈에 띈 타이틀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블록체인의 코인은 가상통화/가상화폐보다는 암호화폐가 더 적절하다 여기기에 가상화폐는 암호화폐로 통일시키겠습니다.)
뉴스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을 전달해 봅니다.
기사는 금일 1월 18일자 내용입니다.
작년말, 비트코인 가격은 연초 이래 시세 20배까지 상승했으나 그 후 크게 요동치고 있다. 위험하다, 이제 끝장이다라며 선언을 받아가면서도 지금까지 시장 참가자는 끊이지 않는다.
EU의 금융규제담당은 비트코인을 위시한 암호화폐는 "거픔"이라고 경고하며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도 일본은행 총재도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이라고 하기 보다 오히려 투자가성확보 시점에서 동류의 경고를 내비치고 있다. 대체, 암호화폐라는 것은 무엇인가? 본격적인 해설서가 기다리고 있다.본 저서의 저자는 증권결제 시스템 연구자이다. 수 많은 해설서 중에서 이것을 생업으로 하는 마케팅이나 엔지니어가 아닌 전체적 판국에서 이 현상을 철저히 평가 가능한 몇 안되는 전문가이다.
본서의 구성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전반이 현재화제인 암호화폐에 관해서이고 코인 자체는 견고하나 보관이나 유통 시스템이 취약하다는 것. 가격변동이 격렬해 통화로서 부적절 하다는 것. 기술적으로 양적(量的)인 한계를 지니기에 그로 인한 희소성을 낳고 있으나 영속성에 의문이 든다는 것. 또 통화로서 신뢰성 측면에서 당국의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등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야말로 이 책의 본제다. 세상에서는 비트코인의 투기성에 눈을 두고 있으나 중요한 것은 그 코어 기술인 블록체인(분산형공공장부)의 혁신성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중앙은행에 의한 디지털 통화의 발행, 국제송금, 증권결제 등 구체적인 실증실험 상황을 소개하면서 블록체인은 결제기술로서 "금융의 메인 스트림"에 혁신을 일으킬 뿐 아니라 결제를 수반한 모든 비효율적인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본서는 비트코인 붐에 대한 경고서임과 동시에 근미래 비지니스 맨에게 필수 식견이 되어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기묘한 계몽서이기도 하다.
저자) 中島真志(なかじま・まさし : 나카지마 마사시)
블록체인 기술도, 코인에 대한 부분도 여전히 초짜인 필자지만, 개인적으로는 당국의 규제대상이 될 수 있다라는 예견이 맞아 떨어진 부분이 제게는 크게 와닿는 부분입니다. 물론 일본 당국이 아닌 한국・중국발 규제 소식이 지금의 소동을 낳고는 있습니다만...
국내에 정발이 된다면 꼭 구입해서 정독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물론 이 책보다 생생한 정보들은 이미 스티밋 내에서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지만요. 그러고보니 스티밋은 정말로 생생한 정보의 현장이군요 +0+ 새삼스레 눈이 번쩍! 뜨여집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투기의 분위기가 크긴 했으니 정부의 규제는 정해진 수순이었죠, 물론....지금 대한민국처럼 대처해선 안되었지만.....
선견지명을 지닌 사람은 어디든 있는거군요.
의외로 이 좁은 나라에서 영향력을 끼치다니 어떤 의미로 놀라워요;
투기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ㅠㅠ 이렇게까지 되어버렸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정말 궁금해지네요
투기냐 투자냐는 늘 모호하다고 하니 말이죠.
좀 더 시스템적인 이해차원에서 방법을 모색해 줄 머리 트인 양반이 있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짱짱맨도 외칩니다! 가즈아!!!
날씨가 다시 추워진거같아요
따뜻하게!! 봄날씨로 가즈아!!!
가즈아! 날씨도 인생도 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