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이 다시 나의 품에~
타블렛이 다시 나의 품에~


슈퍼 플랑크톤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역시나 노트 8의 작은 화면만으로는 충족이 안돼서 결국엔 타블렛을 샀습니다.
(타블렛 : 용어가 겹치는데 정확히는 디지타이저라고 해서 그림 그리는 펜형 마우스와 함께 좌표를 인식하는 보드가 있습니다. 요걸 타블렛이라고도 해요.)
인튜오스 액정이면 좋겠지만 그런건 나중에나 노려보고 일단 쓸만한 놈으로 구입.
자...타블렛도 다시 샀으니 그림은 나중에 그려야지(응?)
오!!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큰 화면으로 큰 획을 그으시길!!~~
캄사합니다~
큰 획을 그어보도록 힘써보겠습니다 ㅎㅎㅎ
크~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타블렛이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ㅎㅎ 저는 아직 한번도 타블렛을 가져보지 못했다능..ㅠ
ㅎㅎㅎ 그냥 펜모양 마우스에 판데기일 뿐인데 없으면 불편하단 말이죠^^;
응??? 읽다가 나중에 그려야지? ㅋㅋㅋㅋㅋ
이게 뭐에요 ㅋㅋㅋㅋ
귀차니즘의 반증이죠 ㅎㅎㅎ
하지만 마음은 이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몸이 안따라줄 뿐 ㅋ
와우 타블렛으로 그림그리시는거 꼭 보고싶네요 ㅋㅋ
저도 살짝 관심이 있어서..
근데 나중에 그리는..?ㅋㅋㅋ
예전에 이미 몇개 올리긴 했는데 조만간에 또 올려야겠군요.
스팀잇은 과거글들 찾아 보는게 참 힘들다는게 단점이죠...;
이왕에 잘 사신거 고의고의 보관하고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응?)
잘 보고 가요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