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상큼달달한 과일청을 먹어보자 (fruits ade)
안녕하세요, goldenman입니다.
오늘은,
상콤달콤한 과일청 시식기입니다 !!!
요 며칠 전 @romi님으로 부터 받은 과일청 친구들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되겠습니다!
먼저 파인애플청부터 개봉해봅시다.!
오늘의 재료들 등장!
청은 역시 탄산수에 에이드로 해먹어야 제 맛 아니겠습니까~~~
저 이쁜 포장을 과감하게 풀어 개봉을 합니다!
그럼 노오~~란 속살이 이렇게 상큼한 향과 함께 드러나지요!
잔에 담고 얼음 채우고 탄산수를 졸졸졸 따라주고~
휙휙 저어줍니다~~~~
건더기들은 무거워서 마냥 가라앉기 바쁘네요 ^^
요렇게 갖고와서 스티밋 하면서 시원하게~~~~
스티밋걸 프레임 보드에 담아봤습니다~
이제 키위청의 시간이군요!
재료는 전과 동(同)!
필터를 좀 먹였더니 색깔이 왜곡되었는데... 샛~파란 초록색이에요!
뚜껑도 땡땡이!!! 키위랑 아주 잘 어울리네요~ (하여간 @romi님의 센스란!!!)
마찬가지로 얼음을 넣고 탄산수를 졸졸졸~
휘리릭~ 저어서 빨대를 꽂아서...
우리집 상전 야만이에게 진상올려드림!!!
"맛있으면 엄지척"에 대한 리액션으로 즉시 엄지척!!!
요번에도 스티밋걸 프레임 출동~~~
맛은... 말해 뭣합니까... 어차피 이정도 포스팅으로는 전해드릴 수도 없는데 말입니다.
겨우 "맛있다" 정도의 텍스트로 표현할 수도 없는 상큼함이라는 것만 알려드리죠!
@romi 님은 이제부터 "프로과일청담금러" 라 불러드리겠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주말이네요~
Thanks for sharing... Love it.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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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cleaners SPAM
오~ 저렇게 만들어서 마시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멋진 아들이네요 ㅎ
만들었다고 하기에도 뭣한데...그냥 섞어서 휙휙 저어주면 되는걸요 ^^
아들 칭찬 감사합니다.ㅎㅎㅎ 말만 좀 더 잘 들어주면 좋겠는데 ㅜㅜ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0^/
안그래도 저도 동생하고 키위청 그때 같이 담근거 먹고있었는데 ㅎㅎㅎ
골드맨님덕에 뿌듯 하네요^0^/
아드님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
엄지척~~!!
단언컨데 감사의 크기는 제가 더더더!!! 클 겁니다~~!!!
저놈이 말은 안들어도 맛은 아는 녀석이에요~
맛있어요~하면서 혼자 쉬지않고 반이나 먹은거 보이시죠?!!!
저도 엊그제 선물받은 풋귤청이 있어서 핑계에 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풋귤청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이것도 굉장히 맛있어요^^
그나저나 아드님 넘 귀여움 ㅎㅎ
jj-market 에 풋귤청은 안 올라오는 겁니꽈???!!!
그 맛이 심히 궁금하옵니다!!!
이벤트에 탈락한 저는 그냥 이 포스팅으로 대리만족을 ㅠㅠ
마냥 부럽습니다...ㅋㅋㅋ
아드님이 엄청 미남이네요~ ^^
나눠먹어요~ 놀러오세요 ^^
그리고 저 야만이가 미남은요 무슨..... 하아.....제 눈에는 그저 야만용사일 뿐...
저 나이때가 좀 거칠기는 하죠 ㅠㅠ
말도 디게 안들을때고...
역시! 과일청은 탄산수죠!!!
키위청도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 )
뭘 좀 아시는 분!!! 역쉬나 탄산수죠~!!! 다다다 맛있어요 ㅜㅜ
오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 키위와 파인애플청이라 하악!!!
아이의 엄지척의 맛을 제대로 설명해주네요 ^^
저는 요즘 집에서 기르고 만든 딸기청을 먹고 있어요
그 이전에는 청이 뭔지도 몰랐네요 ^^
ㅋㅋㅋㅋ프로과일청담금러시라니...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