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사우나!!
방금 아들을 데리고 사우나를 다녀왔습니다. 전에 기저귀찰때 한번 온적있었는데
이제는 말도 잘하고 기저귀도 때고 형아라서 동생은 때고 둘이서만 다녀왔습니다.
안에서 사진은 찍을 수 없지만 아이가 신나서 탕에 몸을 담그고 놀았네요.
온탕에서 한참놀다가 넓은 냉탕에 갔는데 무섭다고 안겨서 다리만 첨벙첨벙 했습니다 ㅎ
근데 그 뒤로 무서웠는지 탕에 안들어갈려고해서 몸씻기고 마무리하고 맥콜과 계란 좀 까먹고 돌아 왔습니다.
저도 오랫만에 사우나 너무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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