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 아들과 단둘이..2일째
이미지를 제작해주신 @weee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과 단둘이 ..2일째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투자하시는 코인이 떡상하시길 기원합니다 ^^
오늘 아침부터 새배하고 성묘하는 내내 우리 똥꼬는 아빠 껌딱지였습니다ㅠㅠ 그나마 다행은 절할때는 형아들 따라한다고 바닥에 바짝 엎드려 줬다는 겁니다 ㅎㅎㅎ
성묘 마치고 일찍 집으로 귀가하여 아이 짐을 재정비하고 친구와 약속이 있어 나갔습니다.

역속장소 카페 앞에 주차장에 운동기구에서 신나게 놀았죠.

카페에서 유자차도 시켜서 먹고 가져간 빵도 막고 제 자바칩프라프치노도 뺏어 먹고 뿌지게 응가!!!도 해주셨습니다. ㅎㅎ
그리곤 처가집으로 직행했는데 잠들어서 지금까지 딥슬립입니다. ㅎ 덕분에 저녘은 편안히 먹었네요.
이제 저녘을 위해 곧 깨워야겠네요. +_+

글 잘보고 갑니다 팔로우할께요^^
늦었지만 둘째의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 )
남은 시간도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서우랑 추억만드시네요ㅎㅎ 얼른 로보시티님 몸조리하시고 네분이서 같이 사진한장 찍으세요! 그래도 서우가 골방님이랑
둘이서도 잘지내니 다행이내요ㅎㅎ 편안한밤되세요^^
넵 엄마한테 좀 삐졌는지 엄마를 좀 무시했습니다. ㅋ
👌👍👍👍👍
good
초저녁에 자면 일어나서 새벽까지 놀텐데ㅠㅡㅠ
방금 깨어났네요 ㅎㅎ이제 형들과 신나게 놀면됩니다 ㅎㅎ
서우가 잘생겼네요 한복입고 형아들이랑 세배하는모습 얼마나 귀여웠을까요ㅎㅎ
넘나 귀여워요!!! 신발도 넘 귀여움ㅋ
역시 아이들은 다 저 운동기구를 좋아하는군요 ㅋㅋ
설날 세배 많이 받았나 궁금하네요!ㅋㅋ
넵 많이 받았습니다 ㅎ
ㅎㅎ 귀여운 껌딱지네요
저는 언제쯤 저렇게 귀여운 껌딱지가 생길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