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T] 1M 스테이킹
스팀 기반 프로젝트의 대표적 성공사례 스플린터랜즈(구 스팀몬스터).
이 성공의 기반은 유저들의 지지였고, 그 지지의 기반은 알파 처음 나온 시절부터 스랜팀이 약속한대로 빠른 투자자의 권익을 잘 지켜줬고 카드 가격도 좋았기 때문인데요.
그런 면에서 스랜 창업자 중 하나가 주도하는 스팀 엔진, 그 중 스랜 트라이브의 토큰 SPT는 모아두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도 했구요.
처음에 매버릭들에게 에어드롭한 10만개로 시작해서, 오늘 보니 이제 100만개 스테이킹에 도달했습니다.
- 약간의 차이로 4위군요.
전에 이야기했을때는 SPT 토큰으로 카드 스킨 같은 걸 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스킨의 효과는 알파나 골드 카드처럼 dec 소량 추가 획득 효과.
물론 지금 심지어 스랜이 하이브로 가네 마네 하는 상황에서, SPT는 없어질거같은 위기입니다.
오늘도 즐몬하세요~
즐몬하세요 ^^
1등과 2등이 2배 이상 차이나네요;;
spt는 없어질것 같은... ㅜㅜㅜ
그럼 안돼는데요
예전에 200만원 가치였는데 지금은
15만원도 힘든....
잘되길 바래봅니다.
설마 SPT가 사라질까요? 그러면 너무 우울하네요. 저도 40만개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