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특명~
엄마 나는 엄청 힘이쎄
왕 펀치 할수있어
공중에 펀치 펀치
무섭네요~~
쓰러진 펀치볼을 살리라는 특명~~
저런거 쯤이야 제가 합니다
아빠를 기다리기엔 눈이 빠질수있죠~~
자~~보자 보자 어디서부터 해야하나


일단 바닥에 물을 채워야합니다
물 몇통 투입하고

도구 사용해서 정상으로 호흡을 불어넣어줬네요
하고나니 등줄기에 땀이 ㅋㅋ

짜잔 그러나 아직 일이 남았네요
저걸 복층에 올려놓아야하는데
생각없이 살리기에 넘 초첨을
낑 낑 끌고 올라가 제자리에 세팅합니다
엄마가 아빠가 해야할일 까지 하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임무 완성
저 복층에서 뛰고 운동하고 뒹굴고~
우리아이 체육관입니다 ㅋㅋ
와우~~복층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넘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