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을때가 있어요
라면으로 대충 해결하죠
가끔 누가 날 위해 밥을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드는날이 있죠
밖에서 사 먹는날이 많으니
혼자 있을땐 꼭 집밥이 먹고싶어져요
무거운 발걸음으로 반찬가게 갔다왔네요
이것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이죠

제가 넘 좋아하는 미역줄기 ㅋㅋ
그런데 만드는게 쉽지 않아요
실패가 많더라구요 ㅋㅋ

몇일전 비가 조금 왔다고
부침개가 넘 먹고싶어 하나 사고

식탁이 씁슬하면 안되니
샐러드하나 사고 ㅋㅋ

와우 냉동밥 하나 꺼내고 물김치
달달한 쌈장에 양배추 쌈~
어제 먹다 남겨둔 오리고기~~
각종 반찬들~~
라면보다 훨씬 좋네요~~
남부럽지 않은 혼밥인걸요!!
혼밥도 잘 챙겨 드셨네요~~
Good 입니다~^^
아~~~~~ 반찬을 사와서 드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