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여성의 신화
사회에서는 남성이 항상 고통을 견더낼 정도로 강해야 한다면 여자는 큰 소리 치지 말고 나약하고 얌전해야 한다는 식의 룰을 강요한다.
이런 식의 얌전한 여성은 결혼식에도 이상적인 여성상으로 여기게 할 정도로 여성에게 얌전해야 한다고 강요한다.
오죽하면 토니 포터와 래윈 코넬 마저 이를 지적할 정도다.
그러나 아무리 자신이 원하는 얌전한 여성이라도 그 여성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뭐라고 해야 할까?
세상에는 완벽한 남자가 없듯이 완벽한 여자도 없다.
이래서 아시아 경제위기 이후부터 가족관과 젠더관이 바뀐 것도 순종적인 여성이 모든 것을 해준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