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감자탕 땡겨서 4키로 걸어가서 먹은 집...

새벽 2시에 급 감자탕이 땡겨 검색해서 철산역 찍고 왔습니다 ㅋㅋㅋ
버스로는 33분 거리인데 걸어보니 한시간이 조금 더 걸리네요 ^^:;;
가볍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출발했는데...후....
젊음의 거리인 만큼 새벽 3시에도 장사하는 곳이 많드라구요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감자탕!!!
30년 전통의 집이라는데~ 전체적으로 나쁜게 하나도 없었어요 ㅎㅎㅎ
다 먹고 나서 볶음밥 사진 찍는걸 깜빡했는데...
사실 사진찍고 소주 2병 먹고는 정신줄 놔버려서 ㅋㅋㅋㅋ
예전에 나이트 갔다오면 꼭 3차로 감자탕 집가서 소주 먹다가 꽐라되고 그랬엇는데...
맛집정보
철산감자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tasteem-curation
안녕하세요. 테이스팀 서포터 Tiffany입니다^^!
테이스팀에서 선물(추가 보팅)을 드리고가요!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맨정신으로 걸어서 갈 수 있군요.ㅎㅎ새벽에 먹는 감자탕이 특히 맛있죠.^^
아니 새벽2시까지 뭘하고 계셨길래 그 시간에 감자탕이 땡기나요?
여친과 노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시는건지...ㅎㅎ
전 이시간에 깨어있는건 이젠 불가능한데
아직 젊으시네요 ㅋㅋ
카메라 렌즈부터 좀 닦아야 겠...ㅋㅋㅋㅋ
집념이 대단하신데요~+_+
근데 카메라 렌즈 좀 닦으셔야 할듯 ㅋ
대단하십니다.
@girina79님~ 멋진 포스팅 꼬마워요~ <3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서 돋보이는 퀄리티를 보여주고 계시네요! 감사를 전하며 보팅을 두고 가요. 이번 콘테스트 우승을 바라며, 행운을 빌어요!
감자탕이 야식이로 제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