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이늄!!아니...아인슈페너라고 들어본적 있습니까?

떡상했었고 지금은 스캠코인 취급을 받는 어느 코인의 이름과 비슷한 커피...
그래서 더 먹고 싶지 않았던 아인슈페너를 먹어봤습니다.

익선동 근처 권농동에 위치한 미친 분위기에 타이거타이거 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회사 점심 때 종종 가던 이 카페는 특이한 이름과 미친 분위기 그리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티라미슈가 일품인 집이예요~
먼저 그 아인슈페너
알싸한 커피한 달달한 커품이 미묘하게 어울리는 그런 맛이었어요.
마치 떡상했었던 아인슈타이늄을 보는거 같았죠.
그리고 티라미슈는 즉석에서 크림으로 만들기 때문에 그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일품인데요.
한 숟갈 딱 먹어보면 느낌이 옵니다.
고칼로리구나...하고...
익선동에 데이트오신분들이 오시기에 정말 좋아요.
북적거리는 느낌보다는 한산하게 늘어지는 그런 갬성을 느낄수 있답니다!
맛집정보
타이거타이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율곡로10길 27-13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





다 쳐먹고...격하게 공감되는 상황이 네요.^^
ㅋㅋㅋ다들 비슷하시네요!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girina79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다 처머코 검색 ㅋㅋ 제게 하는 소린줄
ㅋㅋㅋㅋㅋㅋ 같은 실수를 반복하죠 ㅠ.ㅠ
하악... 아인스타이늄.. 그 추억과 애증으 이름...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름 비슷해서 왠지 먹기 싫었는데...개 꿀맛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기리나님이 그 물린 1인이셨군요^^
그래도 맛있으면 0칼로리!!
앗! 저는 안물렸습니다! 3배 수익냈었어요~
그 다음에 다 물렸지만;;;;
아인슈페너 처음 봤을때 뭘까 했는데.. 개인적으로 미관은 좋은데 맛은 제스타일은 아니더군요ㅠㅠ SNS용 커피같은 느낌이..
저게 중간부터 얼음이 녹으면서 묵직한 맛이 사라지더라구요...
중간까지는 괜찮았어요 ㅎㅎㅎ
이게 비엔나커피의 다른 이름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아무튼 요즘 유행하는 메뉴이긴 한 것 같더라구요~ㅎㅎ
앗...비엔나 커피...예전 전화기 있던 커피숍에서나 들어봤던 그 커피..
코인러들한테는 일단 아인~으로 시작하는 스캠이미지가ㅋㅎ
그래서 안 땡기더라는 ㅋㅋㅋㅋ
익선동 카페는 어디든 다 예쁘네요.^^
맞아요!! 왠만하면 다 이뻐요 ㅋㅋㅋㅋ
언제나 맛집은 저 멀리.... ㅠ ㅠ
봄이라 그런지, 따뜻한 오늘 같은 나른한 오후에 들러, 커피한잔 후루룩 마시고 싶네요... ㅎㅎ ^^
어후..쟈니님 자주 좀 오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