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12월3일

안녕하세요 낙낙 입니다(with @gijoona)

아시는분이 밭에서 키웟다며 알타리무를 주셨습니다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 무김치를 담았습니다
(친정어머니랑 함께요)
아무리 작은 양이지만 김치는 혼자서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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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자체가 맛있더라구요 금새 담았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익으면 아주 맛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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