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거래소 역사

in #kr-gazua8 years ago (edited)

마운트 곡스... 최고의 거래소... 이런곳이 망할리는 없다. 고 생각했으나 망함. 2013년 말 폭락 및 2014 암흑기의 주범.
mcxNOW... 보안결함으로 털린건 아니고 돈 빼라고 2주전에 예고해놓고 닫았는데 거기 개발자인 리얼솔리드를 믿고 mcxFEE 투자한 사람들은 감감무소식에 사리생성.
빗스탬... 해킹으로 일부 털려본적 있음
빗파이넥스... 해킹두번.
폴로니엑스... 두번인가 세번인가.
BTC-e... 여긴 한번도 해킹을 당한적이 없네? 하고 신뢰를 쌓아나가다가 어느날 닫음
야피존... 설명생략
민트팔... 한때 화려한 거래량 전성기 누리다가 역시 어느날 갑자기 문닫고 오래오래 수동출금 시켜준다는거 이제나 저제나 하던 아련한 기억
크립시... 여기도 한때 메이저 알트거래소였음. 물론 해킹당함.
Bter... 해킹을 당했는데 바로 안도망가고 해커사냥 현상금도 걸고 고객 코인들 돌려줄거처럼 돌려줄거처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다가 결국 안돌려줌.
비트렉스... 병신같은 그 고객 신원확인 신분증 보내라는거 보냈는데 자동인식 실패했다고 출금 안되게 만들어놓고 두달동안 기약없이 내코인 안돌려줌. 서포트 티켓 끊고 이메일 참 많이도 보냈음. 하이 하우아유. 하이 하와유 투데이. 헬로 스틸 비지? 두달좀 넘게 참으면서 착한척 이메일 보냈더니 어느날 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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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거래소 따위는 믿을게 못되는거네
개인지갑에 보관하는게 최고구나

형은 안될놈이었네 결국?

아니 댓글이 왜 여기에 달리지 이상하네 사이트

폴로는 아직도 내 스달입금처리를 안해주고 있음. 스팀 개발팀에서 해결해줘야 한다고 개소리 시전중. 3주가 넘어가고 있음.

폴로 저번에도 내 스달 띵가먹음
한달 넘게 티켓 끊고 쑈했던 기억이 나네

나도 폴로에 혹시나 스달 1개 보냈다가 안들어오길래 이상해서 비트렉스로 보냈더니 바로 들어오더라... 거래소놈들 진짜 어휴... ㅠ 그래도 거래소가 사실상 갑이라...ㅠ

미래의 10만원 다시 돌려받았겠지?

고팍스 믿고 가즈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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