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단상] 다른 두 종목의 금메달의 가치
어젠 오후시간부터 배구 야구 축구..계속 한일전 매치가 있었습니다..
물론 여자배구는 동메달이었지만 값진동메달이구 나름 선전했다고 생각합니다...태국전이 아쉬웟지만 말이죠..
중요한 경기는 야구와 축구죠,,
물론 둘다 금메달을 땄습니다.선수들이 노력을 햇죠..
근데 사람들이 느끼는 감동은 전혀달랐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는 전원 프로선수에 상대국은 사회인 실업팀선발,,사실 일본이 야구 저변이 강하다구 해도 차이가 나긴나죠.
축구는 3명의 와일드카드가 포함되긴했지만 다른팀들도 와일드카드가 있었구(일본제외).동일한 조건에서 시합한거라고 생각들죠
야구가 예선전 대만에 졌다고 해도 단기전이니 머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근데...왜 느끼는 감동이 전혀다르게 느껴질까여...저만 그런가...
오히려 국내스포츠인기1위는 야구죠,근데도 사람들 반응은 시큰둥한거 같습니다.
아침 뉴스를 봐도 스포츠면에 축구가 주를 이루고 있구 아무리 손흥민효과라고해도 차이가 많이나죠..
이미 일반 국민들이 보는시선은 야구대표팀 선발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봐서 금메달을 따서 병역을 면제받는 몇몇선수때문에 크게 호응을 받지 못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야구는 은메달 따야한다는 인터넷 여론도 상당했구요,오히려 축구는 손흥민대신 군대간다는 사람들도 많았구(그냥 응원차원이겟지만),논란됐던 황의조는 실력으로 모든걸 잠재워 버렷습니다..
오히려 황의조를 선발해서 고맙다는 착한인맥축구라고 치껴 세울정도였으니까요..
이제 어제의 감동은 자고 일어나니 차분해졌지만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축구선수들에게 잘했다고 말하구 싶습니다..충분히 금메달 딸 자격이 있고 병역면제도 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폐막식인가요...메달을 따든 못땄든 모든 한국선수들 고생했구 마지막은 축제를 즐기길 바래봅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도 차분하고 편안한 휴일보내시길~
야구는 솔직히 너무했죠. 축구의 손흥민 같이 세계적인 선수들도 아니고 메이져리그 갈만한 선수들도 아니고 단지 고액연봉 잘받아먹고 운동하게 해주기 위한 방편처럼 군면제 혜택을 줬으니 다른 종목들의 선수들의 박탈감은 장난이 아닐듯합니다
야구...선수선발 욕좀 먹어야죠
아시안게임에 너무 축구에 집중되어 보여서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느낀 이유가, 검색을 하면 한국 축구는 한국어로 페이지로 연결되어서 잘 볼 수 있는데 그외의 경기는... 보기 어렵게 되어 있더라고요 정식 영문 페이지로만 가버리니, 불편함 쪼끔 있게 확인하긴 했지만 ,이렇게 되면 불편함을 많이 느끼실 분들도 많아 보여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국제경기인 만큼 좀더 포커스를 나눠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 (여자축구를 조회하다 알았스빈다 ㅠ)
저도 포탈에 검색하면 다른종목은 설명이 부족....너무 아시안게임이 몇몇종목에 치우친경향도 이젠 달라져야죠
이오스 계정이 없다면 마나마인에서 만든 계정생성툴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steemit.com/kr/@virus707/2uepul
시원한 저녁밤입니다^
태국 여자배구는 정부에서 몇년간 밀더니 결실을 수확하고 있네요. 몇년전만해도 태국은 명함도 못 내밀었는데 김연경이 있어도 최근 몇년간 막상막하네요.
태국 배구 잘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