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 4년 가까이 해보고 최근에 코로나 까지 걸려보니 깨달은게 많습니다. 이젠 황천 가기 전까지 먹고싶은건 다 먹기로....

옆에 여친이 깜 놀래내요...
새상에 햄부거가 만원이냐! !!
맥씨 도날드는 싼데....
어떻게 햄부거가 만원이야...trời ơi
만원이면 현지인들 이틀치 밥값인데... 그럴만도 합니다.
참고로 베트남 사람들 발음으로 hambuger 는 햄부거 입니다..
앞으로 이제 맨날 먹을거야~~ 수제 햄부거.ㅎ

Peace~
@freegon
ㅋㅋㅋㅋㅋㅋㅋ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단마랴!!ㅎㅎㅎ
진짜 당장 내일 교통사고 나서 죽을지도 모르는데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건 조금씩 하면서 살자아아아!! 'ㅡ' ㅎㅎㅎㅎ
형 손이 큰거야 저게 작은거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죠! 다 먹고 살려고 돈 버는건데... 먹고 싶은건 먹고 살자구요^^
다른 곳에선 '황청'이라고 쓰길래 거기가 어딘가 하면서 미루어 짐작했는데 여기에서는 '황천'이라고 썼네요. 아, 그 황천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