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ub] 궁하면 통한다 - 복분자 주
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 입니다.
kr-pub 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포스팅 하나 합니다.
지금은 금주를 선언한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만 예전엔 반주를 즐겼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술을 사려면 고속도로로 1시간 반을 달려야 하기 때문에 여간 귀한 게 아닙니다. ㅎㅎ
예전에 아는 분이 한국에서 건강에 좋다는 복분자 농축액을 보내주셨습니다.
5배 희석용 복분자 농축액이었는데요, 동네에서 산 40도 Gray Goose 보드카로 18도 복분자주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대학에서 배운 전공은 이럴때 써 먹습니다 ㅋㅋ

정말 궁하면 통하는군요. ㅎㅎ
ㅎㅎ 어쩌겠어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야죠^^
오호~ 새로운 정보 배워 갑니다. :)
한국 마켓이 먼데 사시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ㅎㅎ
와 생각도 못했는데 보드카로 복분자주를 만들 수도 있군요! 진짜 생각도 못해봤어요.
제목대로 궁하면 통합니다. ^^
우와! 플로리다까지 #kr-pub 이 소문이 났군요!! 좋네요 !! ㅎㅎ :)
pub 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잖아요^^
그렇지만.. 아직은 활성화가 덜되었다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