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안녕하세요,fenrir입니다.
이제 더 이상 참기 어려웠는지 전 세계가 셧다운 해제 모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야 이유가 어찌되었건 확진자 수가 일 10명 이내이니 그렇다쳐도 미국은 일 2~3만명대, 유럽은 일 수천명대, 게다가 사망률은 5% 이상인데 제 상식 선에선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물론 지난 번 말씀 드린 것처럼 ‘굶어 죽느니 걸려 죽겠다’라는 것 때문일텐데, 정말 어쩔 수가 없긴 합니디.
아무튼 이로 인해 2차 팬데믹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나라도 오늘부터 황금연휴의 시작인데 ㅎㅎ 모두 즐겁게 그리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같은 바람이지만
바람으로만 끝날거 같네요
헉.. 그러면 안되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