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39. 시설 구입기 2(완)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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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39번째, 어제에 이어서 시설을 구입하고... 시설 내부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드라마 같은 전개를 하고 싶었지만, 저같은 미물은 포스팅을 2번에 끊는다고 해도 큰 파장이 있지는 않더군요 하하하

소외감을 느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포스팅 진행합니다.

그래도 일단 보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본의아니게 2번으로 쪼개 감질나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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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황찬란한 시설에 들어가고 나면,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최초 입장시에만 나옵니다. 매번 설명하는 설명충은 아님)

개인이동수단, 무기화된 이동수단, 어벤져(헬기)를 보관할 수 있다.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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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으로 추가한... 보안실에는 일부무기, CCTV, 무기 캐비닛을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여기서 무기를 좀 먹을 수 있습니다. 겟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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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와 마찬가지로 리셉션에 이야기하여 스낵을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오피스 팔고싶다... (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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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자판기도 있고 2층에 쉴 수 있는 휴식공간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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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0만불이나 들여 구매한 오비탈 캐넌 시설은 위성감시를 하고, 원하는 목표에 궤도 타격을 할 수 있다 하여 특별히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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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 계획실이 따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시설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지난 번 신습격(심판의 날 습격)을 보여드리고 충동이 생긴 탓입니다.

즉, 여기서 심판의날 습격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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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대한 튜토리얼을 마치고 실제로 움직여 보겠습니다.

이렇게 정문앞에는 경호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든든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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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뿐이지만, 검색대도 있네요. ㅋㅋ 공항인줄

껍데기뿐이라고 하니, 제 돈이 이런데 쓰이는 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어봅니다.

잉여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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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대 옆으로 넘어가면, 직원의 옆에 "미니건"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미니건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무기인지는 차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영화에서.. 우두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 하는 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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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실에 들어가면 각종 총기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돈이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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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에서 간식을 채우는 장면입니다.

무료라고 나오는데요. 사실 편의점에서 사도 .. 개당 1~2$입니다.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라고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시설에 같이 들어간 팀원들도 무료로 간식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간식은 현실처럼 배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캐릭터의 HP를 채우는 용도입니다.

굉장히 중요함! 생명 연장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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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 캐넌에 도착하니 고양이녀석, 뭔가 폼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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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보소.

돈이 아까운 저는 자동 목표조준에 75만불을 그냥 던질 수 없으므로...

저를 공격하는 유저에만 "특별히" 단죄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단죄하는 이유: 내가 돈이 없어서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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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실에 도착하니 우리의 친구 레스터가 저를 맞이합니다.

레스터의 우측에는 얼굴에 복면을 쓴, 복면가왕이 앉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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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습격에서 보여드렸던 사람인데요..

뭐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유명한 사람입니다.

네 그런가봐요. 이름은 에이번 헤이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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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사람이 발명한 컴퓨터를 소개하는데 그게 바로 인공지능 컴퓨터 클리포드 입니다.

음... 비유를 한다면 아이언맨의 자비스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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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요. 진지한 얘기를 막 해대니까

더 진지해지는 우리의 고양이 탈입니다.

이런 모습 처음임. ㅎㅎ

제 생각인데 지금 저 표정의 속마음 더빙 : 아 뭔말하는겨.. 돈이나 줘라 일을 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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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와 에이번이 주거니 받거니 신나게 떠들어 제끼고 있습니다.

이미 고양이는 유령 된 듯.

이 내용은 저번에 보여드렸던 신습격 1의 프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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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얘기에 어김없이 진지해지는 우리의 고양이탈입니다.

녀석, 표정 풀으렴 귀여운척하기는

속마음 더빙: 껄껄 녀석들. 입 다물고 돈이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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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미션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튜토리얼만 듣고 나왔으며,

제 휴게실에 당도하였습니다.

여기가 보여드릴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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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럼주를 마시며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모든 작업들이 멀티플레이로 이루어지다보니, 많은 팀원들을 확보한 상태에서 시설을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나! 충동구매는 어쩔수 없는 인간의 본능일까요. 그냥 사버렸습니다. 조속히 팀원을 훈련시켜서 새로운 습격과 에피소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도선생이 되겠습니다.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5 (PC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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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설 소개 지대러 해주시네야 잼나네여

어떻게 놀러오시렵니까?

초대만 해주신다면 이번주말에라도 당장 달려가겠습니다 하하핳

네 제가 픽업 서비스해서 모시고 가겠습니다.

재미난 글이네요 ㅋㅋ 맞팔하고 소통하며 지내요^^

감사합니다. 뭘 쓰시는지 보러가겠습니다 . ㅎㅎ

👨 시설 좋네요. 보통 저런 시설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들이 모여있던데 ㅋㅋㅋ 습격을 위해 사셨다니 ㅋㅋㅋㅋㅋㅋ 유저끼리 단체 배틀도 하나요? 궁금하네요.

종종 조직간 혈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온라인 초창기에는 조직간 전쟁이 활발했으나, 중국발 핵커들이 창궐하며 요즘은 핵을 가진자가 모두를 사살하는 기형적인 구조가 펼쳐지고 있지요.

이전에는 조직간 전쟁을 하면 아주 무시무시했었습니다. 화력전이기 때문에, 같은 총을 쏘더라도 여러명이 한번에 쏴서, 대중에게 노출이라도 되었다간 금시에 녹아버렸지요.
여러대의 차에 여러명이 나눠타고 유랑중인 타 조직원을 피습하고 도망가면, 그쪽 조직원들을 불러모아 저희를 추격하는 구조. 아주 흥미진진하였습니다.

GTA온라인은 이제 고인물이 게임하는 구조로 가고 있어서, 한국인들이 예전처럼 활발하게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조직전이 많이 사라진 형태인데요, 그래도 2시간정도 게임을 하고 있자면 한번씩은 2~3명의 조직간에 [마약등의 물품]을 놓고 서로 훔쳐먹을려고 싸우는 각축전은 감상하곤 합니다.

👨 ㅎㅎ 꿀잼의 시절은 지났나보군요 ㅠ ㅠ

아닙니다. 그래도 지금 제가 멤버를 4명으로 만들었는데.
이 멤버 제대로 실력 갖춰지면 꿀잼 보장입니다.

원래 2명이서만 해도 재미있는게 GTA입니다^^

꼭 함께 시설습격이하규싶내여

주말에 한번 시간을 내어보겠습니다

사인밋업가시져 하하핳

일요일에 시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오 역시 부자셨음! ㅎㅎ
근데 저번에 사신다는 그게 이건 아닌것같은데 ㅎㅎ

아닙니다. 제가 구매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이러한 시설입니다.
거기에... 이제부터 시작인데요.. 여러가지 기상천외한 탈것들을 사야합니다. 돈이 없어서 이제부터 모아야합니다^^

팀원을 훈련도 시켜야하는군요.
우두두두하는 저 총 사용하는 모습 좀 보고싶네용. ㅎㅎ
제가 도선생님을 닉네임챌린지에 초대했어요. 여유 되시면 참여해보세용🤗
https://steemit.com/steemitnamechallenge/@sunny1124/sunny1124-the-steemit-name-challenge-from-bobo8-iamsym85-superyuyang

우두두두 한번 준비하겠습니다.
닉네임 챌린지에 초대를 받다니, 이거 어떻게 표현해얄지
떨리네요

저를 지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하려니 귀찮네여 ㅋㅋㅋ

아우 그래도 @kibaek님은 해주셔야조

배고프네요 허허

즐거운 주말 맛있는거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ㅎㅎ

저희 회사 오피스가 저런 곳이면... 햐..

아 1.00$ 보팅 맞춰드릴려고 했는데

실패했네요 ㅋㅋㅋ 0.99$로 표시 됨 ㅜㅜ

1달러를 맞춰주시겠다며 그렇게 혼자 보팅 주시는것도 굉장히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 .;
매번 감사드리옵고,
그런데 조이님 지금 다니시는 곳 좋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벌써 현실에 적응하신건가..... ㅎㅎㅎㅎ

!!! 힘찬 하루 보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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