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38. 시설 구입기 (감질남 주의)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38번째, 시설 구입기입니다.
1천만$을 모을때까지는 시설을 사지 않으리라 다짐하였습니다만, 너도 나도 시설사고 자랑하고 다녀서 저도 충동구매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GTA에서 집이나 차를 살때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현실에선 할 수 없는 간단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핸드폰을 이렇게 들어서 인터넷에 접속합니다.
우측 중간쯤. 마우스가 가리키는 MAZE BANK 광고로 들어갑니다.
론 얼터네이트 윈드 팜 시설을 살건데요.
기본가가 $1,855,000입니다.
여기서 옵션추가하면 올라갑니다. 자동차처럼요.
그리고 이 시설 밑에 도심에 더 가까운 시설이 있지만 1백만 이상 비싸서 저는 돈을 아끼기로 합니다.
인테리어 바꾸는데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길래 안하기로..
오비탈 캐넌은 원격 폭격을 하는 시스템이므로 나중에 사용할 가치가 충분하기에 90만$을 주고 추가합니다.
보안실 역시, 누군가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775,000$을 들여 추가하고,
라운지는 조직원들이 쉴 공간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280,500$을 주고 추가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취침구역은 저런데선 자고싶지 않아서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총 금액 $3,810,500 입니다. 옵션가가 굉장하네요.
눈물을 머금고... 구매하겠습니다.
시설로 가기위해 제 오피스에서 뛰어내립니다.
낙하산을 펼쳐서 유유히 착륙을 시도합니다.
관종이라 오피스에서 그냥 안나가고 꼭 이렇게 뛰어내립니다.
이거슨 낙법입니다. 저의 불찰이 아닙니다.
ㅇㅇ;
개인차량을 요청하여(무료) 슈퍼카를 꺼내들었습니다.
늘 정비공을 부르면 나의 개인차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갈 길이 멀기 때문에 슈퍼카를 선택하였으며, 여기 계신 스티미언의 시간은 소중하므로 가는 과정 과감히 생략하고,
시설 앞까지 날라왔습니다. 이렇게 날아서요.
대망의 입장입니다.
두둔!
들어가는 장면 혼자 보기 아까워 동영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목에 감질남 주의라고 썼는데요.
드라마를 좋아하는 저는 여기서 끊고 시설 내부 탐방은 다음편에서..^^;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저에게 돌을 던지라!!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정말 감질맛나네요 ㅋㅋㅋㅋ
어제 제가 개인적인 사정이 좀있어서...ㅎ...... 돌을 던지십셔
국산차처럼 옵션질에 돈이 더드는건 현실이나 개임이나 마찬가지네여 ㅋㅋㅋ
아유 그래도 얼마전 인터넷에서 봤는데 폴쉐는 옵션이 차 값을 뛰어넘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산도 뭐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차를 좀 큰걸로 판올림해야지 하고 견적보고 조용히 창을 닫았다는.ㅋㅋ
역시 차는 옵션입니다
역시 차는 풀옵이죠.
시설은 그렇게 못했지만, 제가 가진 슈퍼카들은 모두 풀옵 튜닝을 거친 차들입니다. 크하핫
저는 자동차가 없는데 빨리 차사고 싶어요 ㅠㅠ
오늘 만나시져. 제가 돈 벌게 해드릴게오
(0.1$ 보팅 완료)
어이구 우리 조우이님 반응속도 보라요. 빠르시네요
ㅋㅋㅋ 활동할 때는 번개처럼!
이제 출근 생각 하니 ㅜㅜ 아오 이제 샤워하고 자러가야겠습니다
굿밤!!
넵 행복한꿈 꾸시기 바랍니다^^
감질남 ㅎㅎ
내일... 조금 더 알차게요...ㅎ...헤헤...
옵션이 더 비싸네요. ㅎㅎ 무료 슈퍼카 타고 신나게 달리고 쏘고 싶네요~^^
아 차량을 제가 있는 위치로 콜하는게 무료구요. 차는 유료입니다 ㅋㅋㅋㅋㅋ제가 2백만$인가 내고 산 슈펄카입니다. 비싼 차에요.. 훕...
돌돌돌돌 ㅎㅎㅎㅎ
그나저나 건물 위에서 뛰어내릴때
위에서 아래로 보는 장면 멋지네요^^
4대나 맞았군요.
그리고 상쾌한 기분도 들어서 저는 자주 뛰어내립니다. 물론 관종이에요.
게임머니 획득 시간 대비 어느 정도 가치인지 가늠이 쉽진 않지만 시설 간지나네요 -0-
사실 시설보다 슈퍼카카 같고 싶네요 ㅎㅎ
게임머니 획득시간..
음 4명 기준으로 다 저랑 비슷한 실력으로 한다고 하고, 노가다식으로 1시간당 30만$씩 버는 구조입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으니까...
저는 한번 포스팅을 하기위한 작업을 하면 소요시간 20분에 2만$정도 법니다. 굉장히 적죠.
그런데 어제 이거 현실 돈도 아닌데 제 전재산(현금기준)의 절반이 빠져나가니까 후덜덜하더라고요ㅠㅠ
차도 이제 몇대 팔아야합니다.ㅠㅠㅠㅠㅠㅠ
와, 시설 들어가는 장면 진짜 영화 같은데..
이런곳의 조직원들이라면 어벤져스 뺨칠정도...겠죠? (기대중)
그나저나 어제 주사위가 8이 나오고
오늘은 주사위가 3이 나와서 ㅠㅠ
도선생님 최하위도 어려우실듯해요. 흑흑
저는 미미님이랑 맞지 않는 사람인가봐요. 안그래도 저도 주사위 결과봤는데 참담하였습니다. 저는 뭐 그냥 그런가봐요. 조직원중에는 제가 제일 낫습니다.
그럼 도선생님이 캡틴, 아이언맨, 토르, 헐크중에 어떤 역활이신가요?
저는 그냥 고양이입니다. 주사위못던지는 고양이오-_-
캣우먼이셨군요. 주사위 던지는 연습 좀... -_-
우와 영상으로 보니까 더 멋있어요.
앞으로 영상도 같이 올려주세요. ㅎㅎㅎ
시설 진짜 좋네요. 결국엔 지르셨군용.
하하.. ㅠ 돈이 반절이 깎였습니다. 동영상 해야하는데 매일 뭐.. 이런저런 핑계로 ㅎㅎ... ㅜ
노력하겠습니다.
[뉴비지원]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이웃의 글을 추천 하고 보팅도 받고 일석이조!
아이고 좋은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힘찬 하루 보내요!
감사합니다. 오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