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36. 작업탐방기(위성 통신)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36번째, 작업탐방기 입니다. 미션명은 위성통신입니다.
이번 작업도 제 크루인 @kibaek과 @one-piece와 함께합니다.
@one-piece는 게임내 아이디인 장염킴이 더 입에 잘 달라붙는 것 같습니다.
트레일러를 훔쳐야합니다. 셋이 같이 출발하겠습니다.
산으로 올라가고 있는데요. 바인우드 힐즈의 우측면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방에 보시면 산 위에 VINEWOOD가 적혀있습니다.
네 저번에 일상생활 27 바인우드 밋업에서 보여드렸던 할리우드의 카피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GTA에 대해 칭찬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요. 태양빛이 강렬하고, 그 표현력이 우수합니다.
그리고 그 태양빛 밑으로 경비원이 총을 들고 서있습니다.
훔치는데에는 다 그에 맞는 이유가 있는 법.
밀고들어가면서 세명이 함께 하다보니까 적들에게 신경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두명이 알아서 잘 쏴주기 때문에 저는 다른 곳에 신경씁니다.
바로 오토바이입니다. 이 오토바이는 제가 트레일러를 훔치고 나가면 타고 쫓아올 이동수단이겠지요.
뒷바퀴 다 터뜨려줌 ^오^
여러번 강조하였지만, 방탄구루마의 장점으로는 적이 이렇게 근거리에서 나를 겨냥하고 있어도 여유롭게 머리를 조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주의: 가까이에서는 제 얼굴이 유리창 사이 틈으로 보이기 때문에 낮은확률로 적의 총탄에 맞아 한방에 잠들 수 있읍니다.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친구들이 기다리느라 고생하였을 테니 쉴 수 있도록 차례차례 재워줍니다.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동료들이 죽여줍니다.
한명이 더 늘어나도 이렇게나 편하니, 4명이 되면 더욱 좋겠읍니다.
제가 하는일이라곤 여유롭게 적의 머리를 겨냥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제가 트레일러를 훔치고, @kibaek이 구루마를 운전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출발하겠습니다.
후미로는 @kibaek과 @one-piece 장염킴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제가 트레일러는 모는 이유는 일상생활 25 작업탐방기, 산 안드레아스 서울 에서 @kibaek이 트레일러를 끊어먹었던 전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하산합니다.
좌측에 저를 저지하기 위해 다가오는 오토바이족을 중간에서 @kibaek의 차량이 막아주고, 사격까지 해주는 멋진 팀웤입니다.
저희가 이렇게나 영혼의 팀입니다.
전면에 있는 적도 이렇게 먼저 사격하여 쓰러뜨려주는데요.
여기는 내리막길이고 이건 트레일러입니다.
이런 근거리에선 속도를 줄이는 것도 불가능하고, 미안하지만 조향했다가 트레일러 뒤집어지므로,,,
미안하다..
이건 게임입니다. 너무 충격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대형 트럭이 뒤에 오는데 갑자기 급브레이크 밟지 마시라는 캠페인으로 승화하겠읍니다.
여러 우여곡절을 거쳐, 배달장소에 도달하였읍니다.
이 정도면 큰 돈입니다.
임무를 마치겠습니다.
- 시설을 구매하기 위해 제가 가진 부동산을 정리하고자 하였으나, 부동산의 완전한 판매가 되질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준비를 하며 가진 차량들을 눈물을 머금고 정리하여... 시설을 구매하고 그에 따른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 종종 GTA 구동여부를 묻는 분들이 있으셔서 여기도 남겨보자면,
배그 돌아가는 컴퓨터면 다 됩니다 ㅎㅎ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트레일러 운전이 기가 막히더군요 ㅋㅋㅋㅋ
끊어질까 두려워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모릅니다.
저 트레일러은 구조상 잘 안끊어질거같습니다 크크
그래도 끊어질까봐 조마조마하였읍니다.ㅜㅜ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과를 보노라면 성취감은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잘 보고 가요
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야금야금 돈 벌어가고 있습니다.
게임내에선 큰 돈이 아니라서 안타깝긴 합니다 ㅎ.ㅎ
퇴근하고 100% 보팅하고 갑니다 ㅎㅎ
내일 점심 시간 때 몰래 읽겠습니다 ㅋㅋ
기분 좋은 밤이 되시길!
아ㅜㅜ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간내서 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ㅜ
👨 GTA에 막강 빌런이 있으면 멋질 듯 합니다. 유저처럼 성장하는 막강빌런 ㅋ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
막강 빌런은 많습니다.
유저가 곧 빌런이에요 :-)
저도 가끔 스트레스 쌓인날에는 빌런짓 하고 다니는데, 제가 빌런이라는 건 남들도 빌런이라는 겁니다. 전쟁이 되요.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며칠 안으로 오늘도 평화로운 GTA 2편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거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 ㅋㅋㅋ 그렇네요. 기대할게요 : )
가끔 저도 스트레스를 죄없는 유저들에게 풀곤 합니다 . 하지만 그들도 그러므로 쌤쌤
역시나 GTA도 돈이 있어야 돌아가는... 크읍 아쉬운 세상.... 하지만 저렇게라도 벌 수 있음 좋겠네요.... 역시 자유로운 GTA
저돈 중 절반만 내 현금이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할때마다 박탈감 느끼는 GTA입니다.
-오늘도 GTA영업글(?) 잘 보았습니다. 과연 이 환상적인 팀의
새로운 팀원이 되어주실분은 누구이실까요?....
이미 한명 섭외하였습니다만, 그분이 바빠서 접속을 못하네요.
그래서 현재 저희 팀은 4명이 완성이 된 상태입니다.
4명이 한번도 같이 만나본 적이 없어요. 그날이 역사적인 날이 될 것입니다.ㅜㅜ
어제 포스팅 보면서 왜 장염전문가인가? 했더니
닉넴이 장염이었군요~ㅎㅎㅎ
오늘은 돈 많이 벌으셨으니 부라보~
돈은 많이 버는데 새 부동산을 구매해볼려니 돈이 너 어 무 많이 들어서 슬픕니다.
1천만불은 족히 필요한데 저는 700만불 수준이네요.
열심히 벌어서 새 포스팅 하겠읍니다.
그래도 돈 잘 버시니 곧 모으실거예요~ 화이팅! ㅎㅎ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