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ARY GAME : 20/Aug/2020 - 복잡
아침 일찍 눈을 뜬다고 떴는데 6시 근처였어요;;
아이들이 일어나서 이미 옆에 자리잡고 있더군요 ㅋ
출근길 지하철 혼잡한 시간을 피해가려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많네요;; 대부분은 서로 배려를 하기 마련인데 일부 그러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가는 중 한 아주머니가 옆자리에 자리잡더니 자꾸 뭔가를 하면서 툭툭 치는데 잘 참았죠 ㅠㅠ
파트장이 점심시간에 갑자기 나가서 식사를 하자고 이야기해서 이틀 연속 외부에 가서 먹었네요.
더운 날 뼈해장국! 라면사리까지 들어가서 맛 좋죠~ ㅋ
요기요에서 굽네치킨 할인하길래 퇴근 전 미리 주문해두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붐비는 퇴근시간 전임에도 뭐그리 많은지 피해다니기 힘듭니다.
집에 도착하니 아이들이 저녁 먹으며 치킨을 조금만 먹었더라고요. 재우고 치맥하니 시간은 금방 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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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다 내맘같지않죠...ㅎㅎ
라면부터 후딱먹어야겠는걸요!!^^
기분좋은하루 시작하셔요!!!^^
ㅎㅎ 라면 먼저 다 먹고 뼈로 가야죠~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