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View the full contextfeelsogood.cur (70)in #sct • 6 years ago 아이들이, 특히 딸이 엄마를 닮아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ㅎ 아무래도 같이 있는 시간도 많고 행동도 비슷하게 하려는 점이 있어 그런거 같아요~
저는 딸이 없어서 실감은 못하지만, 딸은 그렇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