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내게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거리를 둔다. 환경을 조성할수 없다면 의식적으로라도 배제를 시킨다.
그 사람이 내 인생에 차지할 비중을 따져보자.
여기서 말한 비중은 그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 서로 주고 받는 영향 같은게 있을것이다.
우린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기에
가족 말고는 비중이 1퍼센트 되기가 어렵다.
하물며 싫어하는 사람에게 비중을 많이 둘 필요가 있겠는가?
상대는 내게 상처와 고민을 남긴 채
아무일 없는 듯이 일상을 보낼것이다.
그럼에도 그 사람을 생각하거나
복수까지 꿈꾼다면 뭔가 억울하지 않는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존재로 남도록
무시하고 배제시키자
나중에 그 사람에 대한 기억도
티끌만큼도 남지 않을만큼 철저하게 말이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정리가 됩니다.
괜히 감정 소모할 필요는 없죠.
네 맞습니다. 젊었을때는 그걸 몰라서 가슴앓이도 했던거 같아요. 결국 모두 지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