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 of the day - 20200202
이 경기를 라이브로 봤었는데, 날씨도 비바람이 몰아치고 대단했습니다.
한 번씩 다시 보면 기분이 새롭네요.
벌써 10년도 더 지난 경기입니다.
스타를 종종 했었는데, 빌드 외우는 것도 잘 되지 않고 apm 도 올라가지 않아 래더 1000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접었습니다.
계속 같은 빌드를 했으면 좀 더 올라갔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버티컬 마우스나 그냥 마우스나 크게 차이 없는 컨트롤이었어요.
오른쪽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서 왼손 마우스도 가져다 놓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웹서핑 할 때면 왼손마우스를 주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으면 익숙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만지게 되네요.
그래도 오른쪽만 쓰던 때에 비하면 나은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