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milee 오늘의 동물농장 스토리
오늘은 동물 친구들을 소개하려고 해요~
등장인물 - 고양이(호야), 강아지(콩이,맨날 놀러오지만 이름모르는 옆집개), 자유분방 닭들
호야 : 뒷태만 봐도 순딩순딩 귀여운 고양이, 제 이름은 호야랍니다~
흰털과 줄무니를 보고 백호랑이처럼 튼튼하고 멋있게 자라라고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성은 엄마 성을 따라 "이호"가 풀네임이지만 호야라고 거의 불리죠~
저의 앞태도 궁금하시죠?
!!!!!!!!!!!!!!!!!!!!!! 창밖을 바라보니 얼마전 중성화수술을 해서 제 땅콩이 없어진 슬픔이 떠올라서 기분이 별로에요...
기분좀 풀러 산책좀 다녀와야겟어요~ 저는 자유분방한 산책냥이랍니다~
이호 : 아오 발시려 아오 발시려 ~ 어랏 콩이 누님이다~ HI~
콩이 : HI~ 나도 오늘 몸 좀 풀러 산책 좀 해볼까~
맨날 놀러오지만 이름모르는 옆집개 : 나도나도나도나아아아아아도~
닭들 : 뭐가 이렇게 시끄럽지? 꼬꼬 먹던거나 먹자 냠냠 ~
개님들 : 닭이다~~~ 멍 우와~~~~멍
닭님들 : 꼬꼬댁 튀어 꼬꼬댁
(닭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 갔다고 한다 ...)
@eunmilee
고양이가 잘생겼네요 ㅎ 근데 쟤네들 평소에 저렇게 잘 놀나요?^^
감사합니당~ ㅋㅋ 네 원래 콩이랑 호야랑 애기때 같이 자라서 ~ 엄청 친해서 잘 놀아요 ㅋㅋ
땅콩이 너무 귀엽네요 :)
너무 재밋어보어요 ^^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영혼들입니당 ~ ㅋㅋ 저랑 가입한 날이 같네요~ 서로 응원하는 차원에서
선팔하러갑니당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