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DDP 키스해링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키스해링전입니다.
2018.11.24 ~ 2019.03.17 이 전시기간입니다.
입장료는 아래 사진과 같이 일반 13000원입니다.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요.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답게 티켓도 매우 화려하네요!!
이번 키스해링전은 특별히 도슨트나 가이드온을 구매하지 않았어요.
가이드온 앱은 3000원이라고 하니까 참고하세요.
키스해링이 이렇게 생겼군요! 이번 전시장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입장하는 입구부터 매우 강렬합니다.
키스해링이 사람들에게 노출된것은 뉴욕 지하철역 드로잉을 통해서이다. 지하철에 걸려있는 광고판에 광고가비어있는 흑색광고판에 힌색으로 그림을 그렸고 경찰에게 잡혀갔다. 그의 작품의 시작인 것이다.
키스해링은 1958년 미국출신으로 어렸을때 디즈니에 근무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림을 보면 매우 행복해진다. 하지만 더 자세히보니 그림이 행복한 주제를 다룬것이 아니였다. 찾아보니 키스해링은 인종차별 반대, 반핵 운동, 동성애자 인권운동, 에이즈 교육 등의 사회문제를 다뤘다고 한다.
위 그림은 키스해링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21개의 석판이라고 한다. 키스해링은 유독 어린아이를 좋아했고 그들과 같이 작업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위 작품은 형광으로 그린 그림이라 검정어두운 방에 있었어요. 그 당시 클럽에 많이 사용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키스해링은 상업작품활동도 많이했는데 그 후로 사람들에게 더 치숙해졌다고.
이런 에이즈 방지 광고까지!!! 실제로 키스해링은 31살 젊은나이 에이즈 합병증으로 사망을했습니다.
기호화
이건 메두사라고 합니다.
정말 작품이 많아요!
이것은 팝숍이라고 키스해링이 물건에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판매한 샵이라고 합니다. 완전 이쁘다 ㅜ 갖고싶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오디오북없어도 2시간 가까이 볼 수 있을 정도로 볼거리가 많아요.
미세먼지로 야외활동 힘들때 이런 전시보면서 마음의 산책하면 꿀잼.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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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들이 많네요 ~
넹 ㅋㅋ 꼭가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