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후기 - 4일차
키쿠마사무네 양조장 이란 곳을 견학 갔습니다.
일왕이 여기 방문하고 앉았던 의자라고 사진과 의자를 전시해 놓았어요
양조장 술을 시음하고 술을 살수 있습니다.
술 등급은 긴죠 정도로 아주 고급 등급까지는 아닙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일본 외래문물이 들어온 상징이라고 하는 키타노이지놘 이란 유럽풍 거리를 방문 했어요.
언덕길 중간에 스타벅스 가게가 있는데 이 스타버스가 있는 건물도 유명한 역사적 건물이라고 하더군요.
이게 가장 유명하다는 토마스 일가의 건물이래요.
일본에서 최초로 빨간 벽돌로 지어진 서양식 건물이고, 또 최초로 지붕에 풍향계를 설치 했다나...
토마스 말고도 주변에 다른 서양식 건물들이 있는데, 문제는 이 안에 들어갈려면 입장료를 건물마다 다 내야해요
안에는 토마스 일가들이 살았던 가구들을 전시해 놓았어요
한국 오기 전 마지막으로 간 곳은 고베 하버랜드에 있는 모자이크 라는 쇼핑몰 지역이에요
식당이 참 많은데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찾아간 곳은 자루소바 집
고베 스테이크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7~8천엔 정도나 하였음
소바는 한국에서는 달달한 국물에 밀가루를 섞은 끈기있는 면을 먹지만
일본 소바는 짭짤한 국물에 메밀 함량이 많아서 잘 끊기는 면입니다.
뭐 이건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어느게 더 좋은지는 취향 차이겠지요
주변에 돌아보면 재미있는 물건들을 파는 가게들이 많았어요
하늘에서 바라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