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갱(beeergang)은 맥주를 만드는 이우재가 최근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맥주를 기반으로한 이야기를 드로잉으로 표현하며 드로잉을 실체화한다.
CAT GANG. 맥주를 좋아하는 터프한 고양이를 그리고 싶었다.
평소 작업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좀 더 날것의 드로잉으로 그리려고 노력했다.
내가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아니면 그림을 그리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인데, 멋진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에서 내 드로잉의 매력은 무엇일지 고민하며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