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커밋 프로젝트

in #kr8 years ago (edited)

오늘의 일기(일기노스 아님 ㅎ)

    TIL (Today I Learned) : 오늘은 C#의 문법, Interface와 추상 클래스에 대해서 공부하였다.
    일일커밋 :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코드를 수정하였지만 새로 문제가 발생하였다....
    토이 프로젝트 : 사이버펑크 프로젝트는 혼자서라도 꾸준하게 작성중! 하지만 현실은...
    사이드 프로젝트 : 깃헵 페이지는 생성에 성공하였으나, 아직 여기저기 손 댈 부분이 상당하다.

앞으로 블로깅할 컨텐츠


우선 게임 관련, 개발 관련, 재미 관련, 이모 ( 가족의 이모 아님 ㅎ, EMO임 ㅎ) 관련한 컨텐츠들을 생각하다가 3가지 정도 블로깅해볼 컨테츠를 결정하였다.

    노동요 추천
    책 추천
    모바일 게임 리뷰

이렇게 3가지이다.

노동요는 일단 개발을 하다보면 인터넷 방송이나 노래를 들으며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가끔 어떤 노래들은 정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작업이 대단하고 정열을 느끼게 해준다던가 피로를 잊게 만들어주는 신묘한 힘들 가진 일명 "노동요"들을 기억하게 된다. 이에 대한 좋은 기억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로하여금 많은 다른 개발자들도 힘든 작업을 음악의 힘으로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정하게 되었다.

두번째 책 추천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이렇다. 게임이나 개발을 하는 사람들은 입문할 때 주로 유튜브에 있는 무료 강의들이나 오픈소스, 혹은 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고 개발에 입문하게 된다( 물론 해당 분야를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은 제외 ㅎ). 그런데 의외로 좋은 책들이 시중에 있어 일명 '가리를 터'주기도 한다. 초심자들은 방황하기 쉽다. 이것 저것 건드려 보고 무엇이 어떤 언어와 어떤 지식을 요구하는지도 가늠하기 조차 힘들며 구글에 친숙하지 않거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다면 정보를 얻는 것 역시 상당히 한정적이다(물론 커뮤니티에서 활동한다던가 주변 지인, 해당 분야를 전공하는 사람들은 제외 ㅎ). 이에 '가리를 터'주는 책들을 소개하여 초심자들이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고 배움을 쉽게 시작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게임 리뷰는 나와 같은 초보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로 하여금 게임을 구석구석 개발자의 시선으로 분석하고 해설하여 어떤 로직이나 기술, UI & UX, 아트가 상용되었는지 리뷰해볼 계획이다. 물론 짧디 짧은 식견을 가진 시선이지만 그만큼 초심자들에게 가깝고 친숙한 시선으로 함께, 성숙한 토론을 이루어가며 완성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한 이유는 내가 가난해서 ㅎ..

글 길었지만 오늘의 일기 (와우 에메랄드의 악몽 보스 일기노스 아님 ㅎ) 끄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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