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축제 기간 동안 힘들었다..
Daily commit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소득은 있다.
간만에 하스스톤하니까 재밌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다음 블로깅할 내용은
[모바일 게임 리뷰 : 하스스톤 ]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게임개발측면을 분석해보겠다.
2인개발 게임은 방향을 대략적으로 잡은 것 같다. 오랜기간의 브레인스토밍으로 결정된 아이디어라 더욱 자신감이 있고 기대가 된다.
기획작업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개발과 기획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이며 둘 다 서로를 알아야 존재할 수 있는 작업임을 생각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작업에 임해야겠다.
사이드 프로젝트인 프론트엔드 블로그 개발 역시 순조롭다. 깃헙 블로그는 현재 개설되었으나 마크다운과 HTML 둘 다를 융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는 중이다. 그래도 역시 본 프로젝트의 의도를 생각하면 HTML로 가야하지 않나 싶긴 하다.
청자축제를 하면서 다양한 구경과 경험, 교육이 있었지만 그 결과로 고통스러운 무좀과 습진을 얻었다 하루빨리 완치 되기를...
깃헙 블로그의 완성과 2인개발 게임.. 길은 멀고 나는 게으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