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보기#35

in Korea • 한국 • KR • KO5 years ago

KakaoTalk_20210514_224011385.jpg

빈센트 반 고흐 -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

고흐는 자기의 귀를 직접 잘라낸 화가임을 대부분 알고있지,
정신질환을 가진 화가였다고 해(정확한 병명은 밝혀지지 않았어)

왜그랬을까
당시 고흐의 심리를 바탕으로 추측할수는 있을것같아

유명세를 떨치는 화가이며
대중들의 기대는 하늘을 찌를듯 높았지,
함께 살며 작업을 하던 폴 고갱과 비교당하기 일수였대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엄청났고,
그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했겠지?

그림을 그리며 발작하는 횟수가 늘어갔지만,
대중들은 그 발작이 고흐가 가진 창의력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며 환호했대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훌륭한 화가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가 감당해야 했던 그 무언가는 얼마나 무거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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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은 똘끼가 다들 있다고 하던데 그런가봐요

러빙빈센트 라는 영화에 좀더 디테일하게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그게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본 기억이

 5 years ago 

오오 오늘 봐야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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